‘대규모 채굴’에서 ‘안전하고 고능률적인 채굴’에 이르기까지 ‘전통 생산’에서 ‘스마트 친환경 생산’에 이르기까지… ‘14.5’기간 길림봉성광업유한회사는 신질 생산력으로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흐름 속에서 과학기술 혁신과 책임 담당을 통해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며 ‘스마트, 안전, 친환경’ 혁신, 돌파의 길을 개척해냈다.
3일, 도문시 량수진에 위치한 길림봉성광업유한회사를 찾아 연변주 중점 석탄생산기업인 이 기업에서 어떻게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시스템 개조를 통해 근본적인 탈바꿈을 실현하여 지역 석탄 업종에서 질적 향상과 업그레이드를 실현한 모범으로 되였는지를 취재했다.
지난 2022년에 설립된 길림봉성광업유한회사는 등기자본이 1억원에 달하고 사정된 생산능력이 년간 51만톤에 이른다. 회사는 량수진 탄광과 부대 시설인 세광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탄 채굴, 세광, 선광, 가공 및 무역 업무를 깊이 파고들어 일체형 산업 페쇄고리를 형성했다. 현재 회사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10여명, 전문기술관리일군 20여명과 종업원 3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인재가 집중되고 기술력량이 탄탄한 현대화 광산 기업으로 부상했다.
“안전은 기업의 생명선이며 혁신은 발전의 구동력이다.” 길림봉성광업유한회사 총경리 무시과의 소개에 따르면 회사는 설립 이래 줄곧 ‘안전을 토대로, 혁신을 정신으로 책임을 근본으로 하는’ 발전리념을 고수하면서 안전생산의 질 제고, 승격을 우선적인 순위에 두었다. 회사는 루계로 1억 5000여원을 투입해 일련의 중대한 기술개조 대상을 실시하고 설비 갱신, 교체를 통해 발전의 제약을 타파하고 안전생산의 탕개를 단단히 조였을 뿐만 아니라 광산 발전 에너지를 불러일으켜 경제 능률과 사회 효과의 쌍방향 질적 제고를 실현했고 능률적으로 협업하고 지능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새 운행구도를 형성했다.
‘15.5’전망계획의 새 기점에서 길림봉성광업유한회사는 석탄 생산량의 규모를 확대하는 목표에 그치지 않고 질 제고, 업그레이드를 발전방향으로 확정했다. 회사에서는 적극적으로 성급 석탄 저장기지를 신청하고 ‘친환경 광산’ 명부에 오르는 데 박차를 가하며 ‘자연에서 자원을 얻어 사회에 환원하는’ 발전의 길을 개척해나갈 전망이다.
란영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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