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농업농촌국은 집법 골간 전담팀을 구성해 주내 각 현(시)의 주요 가축 도축장을 대상으로 안전생산 전문 봉사 행동을 전개했다. 전담팀은 ‘감독관리+봉사’ 이중 추동 모식을 통해 기업이 안전생산 주체 책임을 리행하도록 추동하고 산업 최적화 및 승격을 실현했다.
이번 행동은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침에 따라 도축 기업의 안전생산 관건 고리에 초점을 두었다. 집법일군들은 생산 현장에서 기업의 안전생산 관리 제도 구축, 도축 시설 설비 운영 유지, 조작 규정 준수, 종업원 안전생산 의식 양성, 소방시설 구비 등 고리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사각지대가 없이 잠재적 위험 요소를 확인했다.
일부 기업에서 발견된 출입 검사제도 미흡, 도축 작업장 미끄럼 방지 조치 부족, 전선 로후화 등 안전우환에 대해 집법일군들은 현장에서 정돈개선 요구사항 목록을 작성하고 기업을 직접 지도해 정돈개선 방안을 제정하고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감독관리를 엄격히 수행하는 동시에 집법일군들은 ‘유연한 집법+정밀한 방조부축’ 리념을 견지하며 기업 책임자와 직접 좌담하고 교류하면서 기업이 안전생산, 기술 승격에서 부딪친 어려움을 상세하게 경청했다.
기업이 관심하는 정책요구, 기술규범 등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집법일군들이 현장에서 정책해독을 전개하고 전문적인 기술지도를 제공하여 기업이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고 생산과정의 표준화, 안전관리의 정밀화를 추동했다. 이번 전문행동은 중점 가금도축장 도합 6개를 검사하여 문제의 정돈개선과 기업의 제고를 동시에 추진했다.
료해에 따르면 주농업농촌국은 안전생산 ‘재검사’ 감독지도 기제를 구축하여 정돈개선 실시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법을 기업에 송달’, ‘기술 지원’ 활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여 기업의 주체책임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가축 도축 안전생산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여 전 주의 육류 품질 안전과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수호할 방침이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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