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빅모델 세계 제1진에 진입

2025-12-17 09:25:59

국제적으로 유명한 빅모델 경기장 순위표 ‘LMArena’가 일전 최신 순위를 발표했는데 우리 나라 여러 빅모델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례를 들어 바이두문심 빅모델은 문장 능력에서 세계 2위,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창의적인 글쓰기, 복잡하고 긴 문장에 대한 리해, 명령 따르기 등 면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시각적 리해 능력은 국내 1위이자 세계 앞자리에 올랐다. 지푸(智谱)의 ‘GLM─4.6’ 모델은 코드 능력 면에서 선두를 달리며 여러가지 국제 주류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올해 년초부터 ‘딥시크’가 인기를 끌기 시작한 이래 국제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중국열’이 일고 있으며 빅모델은 이미 인공지능 국제적 경쟁의 ‘필수 쟁탈지’로 되였다. 기술혁신, 착지응용, 생태구축 등 여러 차원에서의 돌파로 중국의 빅모델은 세계 제1진에 들어서며 생산력의 도약식 발전을 선도하는 지능 받침판으로 되였다.

“지능 그 자체가 최대의 응용이지만 기술갱신 속도가 유일한 ‘방어장벽’이다.” 얼마 전에 개최된 2025 바이두세계대회에서 바이두 창립자 리언굉은 지난 한해 빅모델의 능력이 점차 채팅 로보트의 범주를 벗어나 디지털인간 기술, 코드 지능체 기술 지어는 통용 장면에서 자률적으로 진화하며 ‘전 국면 최적의 해’를 찾는 기술 모두에서 이미 크나큰 발전이 있다고 표했다.

중국은 세계에서 빅모델 기술 갱신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중 하나이다. 올해 7월까지 우리 나라는 이미 1509개의 빅모델을 발표했으며 그 수량은 세계 1위로 전세계 빅모델 총수의 40%를 차지한다. 미국 스탠퍼드대학 관련 연구기구가 발표한 ‘2025 인공지능 지수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고성능 AI 모델의 수량과 질이 부단히 향상되여 2024년말에 중외 최고 모델간의 성능은 이미 거의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다.

글로벌 경쟁에 직면해 기술혁신은 여전히 국산 빅모델 저력의 원천이다. 일전에 발표된 최신 문심 빅모델 5.0은 새세대 원생(原生) 전 모식 빅모델로, 매개 변수량이 2.4조에 달하며 이는 원생 전 모식 통합 모델링 기술을 채용하고 전 모식 리해와 생성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문장, 이미지, 음성, 영상 등 여러가지 정보의 입력과 출력을 지지한다.

중국 빅모델의 기술혁신 역시 전세계 개발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와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련합보고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중국이 연구 개발한 오픈소스 인공지능 모델의 글로벌 다운로드 량의 비률이 17.1%에 달해 미국의 15.8%를 넘어서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빅모델의 가치는 응용에 있다. 초대규모의 인구와 풍부한 업종 응용 씨나리오를 기반으로 우리 나라는 이미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크고 씨나리오가 가장 풍부하며 발전이 가장 빠른 빅모델의 ‘시험장’이 되였다.  

  과학기술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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