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안정 취업기회 확대 취업 질 제고 행동 곧 가동

2025-12-22 09:22:31

[북경 12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효결] 2025년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일자리 안정, 취업기회 확대, 취업 질 제고 행동을 실시할 것’을 제기했다.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취업촉진사 관련 책임자는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하여 취업 일자리를 안정시키고 합력을 이루어 새로운 취업기회를 늘이며 지속적으로 힘을 가해 취업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표했다.

올해에 들어서서 지금까지 당중앙은 취업을 안정시키는 것을 ‘네가지를 안정시키는’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취업을 안정시키고 경제를 안정시키는 일련의 정책, 조치를 제정, 실시하여 취업형세가 총체적인 안정을 유지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도시의 새로 늘어난 취업인수는 1210만명이고 도시에서 조사한 실업률 평균치는 5.2%이다. 하지만 취업 총량의 압력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구조성 취업 모순이 더욱 두드러지며 외부환경의 변화가 일부 새로운 정황과 새로운 문제를 가져다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일자리 안정, 취업기회 확대, 취업 질 제고 행동을 실시하는 것은 이전에 실시한 취업정책과 상호 호응하는 것으로서 당과 국가에서 현재의 취업형세와 직면한 두드러진 문제를 깊이있게 분석하고 제기한 대응조치이자 ‘14.5’시기를 곧 마무리하고 ‘15.5’시기의 새로운 로정을 곧 시작하게 되는 시점에서 방출한 취업안정의 선명한 신호이다.” 중국인사과학연구원 취업창업및정책평가연구실 부주임 려우는 이같이 말했다.

“우리는 이제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하여 일자리를 안정시키고 일자리 안정을 위한 실업보험보조, 취업보조, 담보대출 등 기존 정책을 더욱 잘 실행할 것이며 증량정책을 연구하여 적시에 실시하고 중점적으로 로동밀집형 등 취업수용량이 큰 전통 업종, 기업이 현유의 일자리를 안정시키는 것을 지지할 것이다.”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취업촉진사 관련 책임자는 이같이 말했다. 이와 동시에 그는 합력을 이루어 새로운 취업기회를 확대함과 아울러 경제산업부문의 취업촉진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고 지방의 사업책임을 더욱 잘 다지며 중점적으로 신질 생산력, 소비 새 열점, 중대 프로젝트와 대상 등 령역을 둘러싸고 취업 잠재력 발굴과 취업 수용량 확대를 깊이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부언했다.

려우는 관련 조치들은 기업들이 곤난을 해결하는 데 리롭고 취업형세를 안정시키는 데 견실한 보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취업성장점을 적극 넓혀 더욱 많은 로동자들이 적합한 일자리를 찾게 한다고 인정했다.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취업촉진사 관련 책임자는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 취업의 질을 높이고 령할취업, 신취업형태 인원의 권익보장을 강화하며 그들이 종업원보험에 참가하는 것을 지지하고 년령초과 로동자들의 기본권익을 보장하며 인력자원시장 질서 정돈, 로임체불행위 정돈행동을 벌여 공평하고 질서가 있는 량호한 취업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능양성 강도를 높이는 것도 취업의 질을 제고하는 내용의 하나이다.” 려우는 이같이 말하면서 로동자의 기능자질 제고를 다그치는 것은 취업경쟁력을 증강하고 시장수요와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 수요에 더욱 잘 수응하며 ‘취업할 수 있는’ 상황에서 ‘취업을 잘하는’상황에로 전환하는 것을 추동하는 데 리롭다고 설명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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