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혜] 18일, 중국자본시장학회 학술위원회 위원들이 ‘집단적으로 등장’했다. 당일 중국자본시장학회 학술위원회 설립회의 및 제1기 제1차 전체위원회의가 북경에서 열렸다.
“학술위원회를 설립하는 것은 중국자본시장학회가 리론연구 수준을 제고하고 싱크탱크플랫폼 역할을 발휘하기 위한 중요한 배치이다.”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주석이며 중국자본시장학회 회장인 오청이 회의에서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자본시장의 실천에 뿌리를 박고 자본시장의 포용성 흡인력, 정가능률, 금융과학기술, 법치건설 등 중점문제에 초점을 모아 리론기틀과 방법론을 부단히 건전하게 하고 완비하게 함으로써 강대한 자본시장을 다그쳐 건설하는 데 견실한 리론적 지지를 제공할 것이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에 설립한 학술위원회는 중국자본시장학회의 최고 학술기구로서 자본시장 연구 분야의 권위적인 전문가, 학자 29명으로 구성되였다. 학술위원회는 주임위원 1명, 부주임위원 4명을 두며 매기의 임기는 4년이다. 위원 구성 면에서는 정부부문 연구기구, 대학교 전문가와 학자, 해외 전문가와 학자, 시장기구 전문가 등이 포함되여있다.
중국자본시장연구넷 정보에 따르면 학술위원회는 학술연구를 강화하고 학술교류를 촉진하며 학술혁신을 격려하고 학술도덕을 숭상하며 학술 평의, 자문, 선전, 교류 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학술분야, 인지인도, 자정건언 역할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데 주력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