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18일, 응급관리부로부터 료해한 데 의하면 최근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은 올해 이래 발생한 중대한 사고 또는 6개월내에 3건의 비교적 큰 사고가 발생한 21개 시급 정부 및 그 관련 부문 책임자들과 약정 담화를 가졌다.
약정 담화에서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은 올해 이래 전국 안전생산형세가 총체적으로는 평온하지만 관련 지구, 시의 안전생산형세는 준엄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각 지역은 사고 교훈을 깊이 섭취하고 정치와 대국의 높이에서 짊어진 중대한 책임을 인식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으로 고품질 발전을 확실하게 보장하며 실제 행동과 실제 효과로 ‘두가지 수호’를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정 담화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 지역은 깊이 반성하고 안전 경계선과 최저선 고수, ‘당위와 정부 공동 책임 감당’, ‘세가지 관리 세가지 반드시’ 요구를 실행한 상황을 검사해야 하며 안전생산 근본치리 난관공략 3년행동과 중점업종 ‘한가지 일’의 전반 사슬 안전치리에 존재하는 문제를 조사해야 한다. 중대한 사고의 잠재적 위험을 판정하는 표준을 착실하게 잘 학습, 활용하고 중대한 사고의 잠재적 위험을 조사, 처리하는 시간표에 맞추어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단호히 억제시켜야 한다.
어업선박사고가 다발하는 지역은 어업선박 안전사업을 전력을 다해 강화하고 ‘3무’선박에 대한 정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소방안전관리를 실속있게 틀어쥐여야 한다. 인구밀집 장소, 고층건축, ‘세가지 혼합 설치’ 장소 등 사업중점을 중점적으로 소방 감독관리와 집법을 강화하여 안전 최저선을 고수해야 한다. 교통운수, 건축시공, 화학공업, 광산, 관광 등 중점 업종, 분야의 안전생산사업을 소홀함이 없이 잘 틀어쥐고 고도로 되는 경각성, 엄밀한 예방으로 각종 사고를 엄하게 방지해야 한다. 관련 기업 주요책임자에 대한 안전강습을 강화하고 안전생산과 소방 선전교양을 강화하며 사회치리를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대중의 제보를 동원하며 종업원 내부 사고우환보고 장려기제를 설립하여 대중성 예방 및 치리의 력량을 부단히 강화해야 한다. 년말년시 안전리스크가 중첩되는 상황에서 반드시 안전예방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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