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장춘 빙설축제 개막
‘스키 배우려면 장춘으로’ 브랜드 구축

2025-12-22 09:27:39

[장춘 12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범 조단단] 19일 저녁, 제29회 장춘 빙설축제 개막식 및 장춘 빙설의 밤 행사가 장춘빙설신천지에서 개최되여 2025년─2026년 장춘 빙설시즌의 서막을 열었다.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국장 장휘용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번 스키시즌에 장춘은 ‘빙설 신천지·가루눈 카니발’과 ‘스키 배우려면 장춘으로’라는 두가지 주제를 둘러싸고 ‘한개 중심, 두개 빙설락원, 여섯개 스키장’의 빙설 씨나리오를 조성했다. 신민대가를 빙설 과학기술 및 예술의 거리로 변모시켜 장춘의 력사문화를 담은 얼음조각과 야간 등불쇼 등 상품을 선보였다. 장춘 천정산, 사계남하를 담체로 삼아 장춘빙설신천지와 장춘가루눈카니발 두개 대형 빙설락원을 구축했다. 묘향산, 천정산, 련화산, 정월담 등 6대 스키장을 담체로 삼아 관광객들을 위해 2000명이 넘는 전문 스키강사를 배치하여 전력을 다해 ‘스키 배우려면 장춘으로’의 브랜드를 구축했다.

제7회 장춘빙설신천지는 당일 저녁 정식 개원하여 관광객을 맞이했다. 길림성건설그룹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올해 빙설신천지는 ‘빙설로 중화를 빛내·민족의 대단결’을 주제로 총면적이 156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단지내에 경이로운 거대형 빙설 조각군외에도 76만평방메터의 빙설놀이공간을 마련했으며 부대로 60여개의 다양한 주제의 빙설 미끄럼틀과 30여종의 재미있는 놀이시설을 건설하여 관광객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빙설 오락체험을 제공한다.

일전, ‘장춘 안심관광’ 디지털 플랫폼이 정식 출시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플랫폼은 장춘시 문화관광 자원을 통합하여 ‘편리, 온정, 안심’ 3대 봉사체계를 구축했으며 ‘선결제 후처리’, ‘플랫폼 상가’, ‘스키 장비 스키장 직송’, ‘12대 온정 봉사’ 등 기능을 포함했다. 장휘용은 “플랫폼은 관광객의 애로점을 정조준해 관광 전, 중, 후를 아우르는 전 사슬 봉사와 보장체계를 구축하여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오고 마음 편히 즐기며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