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12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형척 정사기] 2025년 중국 게임산업 년례대회가 19일 상해에서 개최되였다. 중국음향및디지털출판협회 게임출판사업위원회가 회의에서 발표한 ‘2025년 중국 게임산업 보고’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게임시장 실제 판매수입은 3507억 8900만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7.68% 증가했고 사용자 규모는 6억 830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중국음향및디지털출판협회 제1부리사장이며 게임출판사업위원회 주임위원인 장의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시장수입과 사용자 규모의 동시 성장을 실현한 것은 주로 모바일게임 품질이 제고되고 시장에서의 새로운 게임상품의 표현이 우수하며 여러개의 장수게임이 플레이방식을 혁신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며 미니앱게임의 성장세가 강한 데서 비롯되였다.
보고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25년 자주개발 게임의 국내시장 실제 판매수입은 2910억 9500만원에 달했고 자주개발 게임의 해외시장 실제 판매수입은 204억 5500만딸라에 달했으며 규모가 6년 련속 1000억원을 초과했다. 글로벌경제가 파동하고 경쟁이 뚜렷이 격렬해지는 배경에서 우리 나라 기업은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비범한 실력과 강한 탄력성을 보여주었다.
보고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올해 들어 우리 나라 게임산업 규모는 안정적이고 건전하게 성장했고 과학기술혁신으로 품질과 능률을 제고했으며 해외시장에서 비범한 성과를 거두었고 미성년자 보호 사업의 강도를 줄이지 않았으며 경제, 사회 발전에 조력하고 문화번영을 추동했으며 혁신창조 활력을 격발시키는 데 유익한 기여를 했다.
이날 개최된 ‘게임으로 경제생태 발전에 조력하자’ 포럼에서 중국 음향및디지털출판협회 상무부리사장 겸 비서장인 오연은 게임산업이 이미 단일한 오락범주를 벗어나 문화와 과학기술을 융합하고 수천수백개 산업의 발전에 조력하는 새로운 력량이 되였다고 말했다.
2025년 중국 게임산업 년례대회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상해 서회에서 개최되였다. 대회는 국가신문출판서가 주관하고 상해시신문출판국이 지원했으며 중국음향및디지털출판협회, 상해시 서회구인민정부가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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