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우가 류혜] 2025년 중앙경제사업회의는 래년 경제사업을 포치할 때 ‘자본시장 투자와 융자의 종합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투자와 융자는 자본시장 기능의 일체 량면으로서 투자와 융자의 종합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는 것은 자본시장의 량성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중대한 의의가 있다.
2024년 중앙경제사업회의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자본시장의 투자와 융자 종합개혁을 심화하고 중장기 자금의 시장진입 난제를 타파하며 자본시장 제도의 포용성과 적응성을 강화해야 한다. ‘국민경제및사회발전의 제15차 5개년 계획을 제정할 데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에서는 자본시장 제도의 포용성과 적응성을 제고하고 투자와 융자가 조화를 이루는 자본시장 기능을 건전히 할 것을 제기했다.
남개대학 금융발전연구원 원장 전리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중앙이 투자와 융자의 종합개혁에 초점을 두고 일련의 사업을 배치했는데 이는 투자와 융자의 종합개혁이 자본시장 나아가 중국경제의 발전에 대한 중요성을 돋보이게 했다. 올해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지속적인 심화’를 강조하여 래년 자본시장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방향을 확고히 해주었으며 투자와 융자 종합개혁의 전체성, 안정성과 협동성을 가일층 중시하고 자본시장의 포용성, 적응성과 흡인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는 뚜렷한 신호를 방출했다.
최근 몇년간 투자와 융자의 종합개혁은 이미 자본시장 개혁의 중요한 추진점으로 되였다.
투자 면에서 공모기금의 개혁을 심화하고 창업투자의 ‘모집 투자 관리 퇴출’ 기제를 최적화하며 각종 중장기 자금의 시장진입을 추진하여 투자 면의 개혁이 부단히 증가되고 있다. 올해 8월말 각종 중장기 자금은 A주 류통시가총액을 합계로 약 21조 4000억원 보유하고 있다.
융자 면에서는 ‘과학혁신16조항’, ‘과학혁신판 8조항’, ‘인수합병 6조항’ 등 조치를 잇달아 출범하고 과학혁신판 과학혁신 성장층을 설립하며 창업판 제3차 상장표준을 도입하여 융자 면의 개혁이 계속하여 공을 들이고 있다. 중국상장회사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전 세 분기 A주 상장회사의 재융자 총액은 이미 8000억원을 돌파하여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했다.
자본시장은 개혁의 산물이고 개혁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강대해진다. 전리휘는 “투자와 융자의 종합개혁이 깊이 있고 안정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기반제도, 시장기능, 감독관리 집법 등 여러 면의 포용성과 적응성이 끊임없이 제고되여 량질 기업과 각종 자금이 더욱 활력을 방출하고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경제, 사회 발전의 대국면을 더욱 유력하게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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