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교통운수부 부부장 리양은 23일 소집된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올해 우리 나라 지역간 인구 류동량이 연 660억명을 초과하고 영업성 화물운송량을 580억톤 넘게 완수해 전년 동기 대비 각기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교통운수의 주요 경제지표가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올해 3조 6000억원의 교통 고정자산 투자를 완수하고 2000킬로메터 이상의 고속철도, 약 8000킬로메터의 고속도로, 약 900킬로메터의 고급 항로가 새로 증가되며 증서를 발급한 민용운수공항 5개가 새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우리 나라 교통운수 봉사보장 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였다. 리양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각급 교통운수부문은 음력설운수, 국경절 및 추석 련휴 기간에 연 90억명, 24억명의 출행을 성공적으로 보장했다. 54개 도시의 궤도교통 운행거리는 1만 1000킬로메터를 초과했고 일평균 궤도교통을 리용한 출행인수는 연 9000만명을 초과했다. 로인들의 출행 특징에 맞추어 공공교통 봉사의 질을 향상시켜 중심도시에서는 경로애로 로선 1450갈래, 맞춤형 대중교통 1만 1000여갈래를 개통했다.
교통운수분야의 신질 생산력이 신속히 발전했다. 리양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교통운수부 등 부문은 ‘인공지능+교통운수’의 실시의견을 인쇄 발부해 종합 교통운수 대모델 건설을 가동했다. 약 1700킬로메터의 고속도로, 2200여곳의 도로, 수로 부속시설의 디지털화 개조를 완수했고 컨테이너, 벌크 화물(干散货) 자동화 부두를 루계로 60개 건설했으며 C919가 안전하게 수송된 려객수는 연 300만명을 돌파했다.
리양에 따르면 전 11개월 전국 철도교통 사고는 전년 동기 대비 18.4% 하락하고 도로, 수로 업종 사고는 전년 동기 대비 25.8% 줄어들었으며 운수항공의 징후 만시률(征候万时率)은 전년 동기 대비 6.5% 줄어들었으며 교통운수 안전생산 형세가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리양은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교통운수는 총체적으로 평온하게 운행되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가져왔다. 업계 상하는 분발하여 년간 각종 목표와 임무를 순조롭게 완수했다.”고 표하고 나서 래년 사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26년에 국가 종합 립체교통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국가 중대전략 봉사보장 능력을 향상시키며 교통물류의 원가 절감, 질 제고, 효익 증가를 깊이있게 추진하고 교통운수분야의 신질 생산력을 육성, 발전시키며 인민을 위한 실제적인 교통사업을 잘 수행할 것이다. 교통운수 개혁을 가일층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교통운수의 대외 개방과 협력을 심화하며 교통운수의 안전과 안정의 최저선을 단호히 구축하고 교통운수의 고품질 발전을 착실하게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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