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보도대변인 피로
[북경 12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사희요] 상무부에서 명절 소비특점과 대중수요를 결부하여 각지 상무 주관부문이 더욱 유력한 조치를 취해 년말년시 소비촉진과 시장공급 보장 사업을 전력을 다해 잘하도록 지도하게 될 것이라고 25일 상무부 보도대변인 하영전이 밝혔다.
상무부가 당일 개최한 정례 소식공개회에서 하영전은 상무부에서 양력설, 음력설 소비성수기를 대상해 전개하는 생활필수품 공급보장 조치는 중점적으로 4개 면이 포함된다고 소개했다.
소비진작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신춘소비시즌, 온라인 명절상품축제, 전통브랜드축제 등 계렬 소비확대 활동을 조직, 전개한다. 상무부는 ‘정책+활동’이라는 쌍륜구동을 추동하고 다원화 소비씨나리오를 혁신, 창조하며 량질 상품과 서비스 공급을 확대하여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명절 수요를 더욱 잘 만족시킬 방침이다.
생활필수품시장의 빅데이터감시측정을 강화한다. 생활필수품시장 감시측정 매일 보고제도를 실시하고 동적인 감시측정 빈도수와 정보기술 지지를 늘이며 시장분석예측을 강화하고 여러 경로로 권위적인 정보를 발포한다.
시장공급 보장을 잘한다. 각지 농산품 도매시장, 대형 체인슈퍼마켓 등을 지도하여 주요생산지역에 심입하여 제품과 시장이 상호 걸맞는 상품공급원을 조직하여 생산과 판매의 련결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직매경로를 건립한다. 상무류통기업이 현지의 실제수요와 결부하여 중점적으로 고기, 알류, 과일남새, 수산물 등 상품 준비를 늘이도록 지도한다.
짙은 명절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인도한다. 중점적인 슈퍼마켓, 쇼핑중심 등이 영업시간을 적당히 연장하고 주제활동을 혁신하며 풍부한 소비씨나리오를 배치하여 명절분위기를 돋구는 것을 격려한다. 전자상거래플랫폼, 물류기업이 합리하게 운수력을 배치하여 명절배송 서비스를 보장하는 것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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