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양심전

2025-12-29 09:16:08

10년 가까운 연구성 보호와 체계성 수선을 거쳐 고궁 양심전(养心殿)이 26일에 관중들에게 다시 개방되였다. 사진은 양심전 정전(正殿) 바깥과 직접 통하는 칸의 내부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