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우소] 27일, 국가통계국에서 발부한 데이터에 따르면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규모이상 공업기업은 리윤 총액 6조 6268억 6000만원을 실현해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으며 올해 8월 이래 루계 성장속도는 4개월 련속 성장세를 유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장비제조업 리윤의 견인역할이 뚜렷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규모이상 장비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하여 전체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리윤을 2.8%포인트 끌어올렸는데 이는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리윤 성장 견인역할이 가장 강한 분야였다. 업종으로 볼 때 장비제조업의 8개 큰 업종중 7개 업종의 리윤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다.
고기술제조업의 리윤 증가속도가 빨라졌다. 1월부터 11월까지 규모이상 고기술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하여 1월부터 10월까지보다 2.0%포인트 빨라졌고 증가속도가 전체 규모이상 공업의 평균수준보다 9.9%포인트 높았다. 업종으로 볼 때 ‘인공지능+’ 행동의 깊이 있는 실행이 관련 장비제조 업종의 리윤 호전세를 이끌었고 전자공업 전용장비 제조 업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57.4% 증가했다. 항공우주비행산업의 신속한 발전은 업종 리윤의 증가를 빠르게 추진하고 항공, 우주선 및 장비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지능화 제품이 디지털 지능화 전환에 조력하고 지능소비 장비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했다.
원자재제조업의 리윤이 비교적 빠르게 증가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규모이상 원자재제조업의 리윤 증가가 비교적 빨라 전년 동기 대비 증가속도가 16.6%에 달했고 전체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리윤을 2.0%포인트 끌어올렸다. 업종으로 볼 때 올들어 강철업종의 리윤 상황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낮은 기수의 요소가 겹치면서 업종리윤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 시장수요 증가와 영업수입 증가의 비교적 빠른 견인하에 유색금속 업종의 리윤은 두 자리수 성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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