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 경영성 인재 사업, 표준화·전문화 발전단계 진입
21일, 북경시 문두구에서 개최된 ‘향촌직업경영자대회 2025’는 ‘새 직업, 새 생태, 새 미래’를 주제로 농촌 경영성 인재 발전을 위한 중국탐색을 체계적으로 회고하고 향촌 경영성 인재의 생태를 공동으로 건설하기 위한 길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대회는 중국농업대학, 텐센트 지속가능사회가치사업부, 중앙농업방송텔레비죤학교, 북경시 문두구 당위 및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전국 각지 정부부문, 대학, 기업과 기구, 사회조직 및 근 100명 향촌 CEO 대표가 참가했다.
‘중국농업대학-텐센트 향촌 CEO 양성계획’이 2021년에 가동된 이래 정부, 학교, 기업, 사회 등 다방면의 협력으로 향촌 CEO 양성은 최초의 단일 프로젝트에서 현재 전국 20개 성, 446개 현을 아우르는 광범한 실천으로 발전하였으며 향촌 경영성 인재 양성의 실천경로를 모색해냈다. 올해 7월에 ‘농촌 집체경제 경영자’가 국가적인 새 직업으로 지정되면서 향촌 경영성 인재 사업은 표준화, 전문화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
농민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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