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희요] 1일, 기자가 상무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2025년 이구환신 관련 상품 매출액은 2조 6000억원을 넘어서며 연 3억 6000만여명에게 혜택을 가져다주었다.
구체적으로 볼 때, 2025년 자동차 이구환신은 1150만대를 초과했고 가전제품 이구환신은 1억 2900만개를 넘어섰으며 휴대폰 등 디지털제품의 신규 구매는 9100만대, 가정 인테리어, 주방욕실 설비 ‘환신’은 1억 2000만건, 전동자전거 이구환신은 1250만대를 초과했다.
소비의 지속적인 확대를 뒤바침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0.5%포인트 빨랐고 이구환신은 사회소비품 소매총액 증가에 1%포인트 이상을 기여했다. 가전제품 소매액은 2024년 년간 총액을 넘어 1조원 대관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산업의 질적 향상과 승격을 이끌었다. 자동자 이구환신중, 신에너지자동차 비률은 약 60%에 달했고 신에너지승용차 소매 시장 점유률은 9개월 련속 50%를 넘어섰으며 특히 11월에는 59.4%에 달했다. 가전제품 이구환신중, 1급 에너지 효률(수효) 제품 비률은 90%를 초과했다. 통신기기류 상품 매출액은 11개월 련속 성장세를 유지했다.
경제의 친환경 전환을 촉진했다. 2025년 페기자동차 회수량은 전년 대비 24.5% 증가했으며 약 960만톤의 철강, 약 130만톤의 동, 알루미니움, 리티움 등 유색금속의 순환 리용을 실현하여 약 2450만톤의 탄소 배출을 감축했다.
인민 생활의 질을 향상시켰다. 2024년 9월 정책이 전면적으로 실행된 이래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공된 보조금은 루계로 4억 8000만건을 초과했으며 대량의 친환경, 저탄소, 지능형 신제품이 대중들의 생활에 흘러들었다. 2025년, 판매된 가정용 새 차 두대중 한대는 자동차 이구환신 보조금 혜택을 받은 셈이다. 로후 전동자전거 도태 및 갱신량은 2024년의 9배를 초과했으며 새로 교체된 전동자전거는 모두 현행 국가표준에 부합되는 제품합격증과 CCC증서를 갖추었으며 안전성이 보다 우수한 납산배터리 차량 비률은 약 90%에 달했다.
오프라인 실물상업을 번영시켰다.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매장을 방문해 체험, 구매하고 보조금 혜택을 받았으며 이는 레저오락, 료식 등 여러 씨나리오의 소비를 련동적으로 산생시켰다. 관련 기구 데이터에 따르면 가전제품 이구환신 오프라인 매장이 비교적 밀집된 상권, 주변 1킬로메터 범위내 관련 상가 소비액은 3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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