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추다위]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총 407차의 해외 방문단을 조직했는데 이중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로 향한 방문단은 228차로 42개 국가 및 지역을 아우르며 우리 나라 공상업 기업은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의 무역, 투자, 산업에서의 실무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의 심사비준을 거쳐 전국 여러 전시조직 단위는 43개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 가 707개의 해외 전람 대상을 실시했으며 실제 전시면적은 36만평방메터에 달했고 약 2만 6500개의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다. 2025년 전 11개월, 전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분야는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 대한 원산지 증서 499만 3600부, 상사증명서 55만 9600부를 발급하여 무역 편리화를 힘있게 촉진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또한 전 사슬 상법 봉사를 통해 기업의 해외 리익 보호를 강화했다. 2025년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소속 중국국제경제무역중재위원회, 중국해사중재위원회는 관련 중재 사건 400여건을 접수, 처리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특허상표사무소, 중국특허대리(향항)유한회사는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 신청인의 중국내 특허 신청 500여건, 상표 신청 700여건을 대리했고 중국 신청인의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서의 특허 신청 1100여건, 상표 신청 2200여건을 대리했다.
2025년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보도대변인 왕문수는 “2026년 우리는 중국 기업가 대표단의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 방문을 계속하여 조직할 것이며 전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분야도 중국기업의 ‘천개 단체 해외진출’ 행동을 계속하여 조직할 것이다. 광범위한 공상업 기업들이 계속하여 우리와 함께 돛을 올리고 먼 항해를 떠나는 것을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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