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 1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송서] ‘천진관광시광호’ 천진북역—북경역 로선이 1월 1일 정식으로 개통, 운영되였다. 이 로선은 ‘철도관광융합’ 모식으로 지역 소비 승격을 촉진하고 북경과 천진 문화관광의 협동발전을 추동하는 데 무게를 두었다.
이 대상은 천진시관광(지주)그룹유한회사가 중국철도북경국그룹유한회사와 협력하여 함께 구축한 주제 몰입형 특색 문화관광 전용렬차로 문화부호와 출행봉사를 교통 씨나리오에 주입하여 관광객들을 위해 ‘기차에 오르는 즉식 체험할 수 있고 출행 즉시 관광하는’ 려행방식을 만들어냈다.
천진관광그룹 향촌관광회사 부총경리 장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에 전용렬차는 10개의 주제차칸을 승격하고 공연, 문화전시와 무형문화유산 체험을 융합하여 ‘보고 듣고 느끼고 누리는’ 몰입형 소비씨나리오를 구축했다. 로선의 공연은 경진문화를 깊이있게 융합하고 ‘경극과 만담의 만남’을 핵심으로 하여 차칸에서 예술의 대화와 지역의 교류를 실현하게 된다.
대상은 관광객들이 렬차에서 직접 손으로 무형문화유산 기예를 체험하게 하고 음식에서 북경과 천진의 맛을 융합했으며 관련 기념우편봉투와 엽서를 출시하여 가져갈 수 있는 문화기억으로 만들었다.
“새 로선은 2026년 양력설기간에 매일 두편의 전용렬차를 운영하고 1월 10일부터 25일까지 주말마다 매일 한편의 왕복렬차를 배치해 북경과 천진 교통과 문화관광의 련동을 가일층 촉진할 것이다.” 국가철도북경국 중국관광그룹 관광전용렬차지사당지부 서기 염뢰는 이같이 소개했다. 관광객들의 출행체험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철도북경국 소속 천진려객운수구간의 승무지도조는 사전에 새 로선의 공연특색과 차칸기능을 숙지하고 중로년 및 가족관광 군체에 대해 안전제시와 친절봉사를 강화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려행길이 되게 할 것이다.
관광객들은 ‘i유천진(i游天津)’위챗미니앱 또는 12306앱의 ‘철도관광’ 전문코너의 ‘관광전용렬차’ 입구에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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