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호철 온경화] “힘써 중국 과학기술혁신의 이야기를 잘 전하고 과학기술사업일군들의 마음의 소리를 잘 반영하여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하고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더욱 많은 지혜와 힘을 결집하련다.”
과학기술일보 창간 40돐을 즈음하여 습근평 총서기는 축하편지를 보내여 신문사 전체 동지들에게 축하를 표시함과 아울러 간절한 희망을 제기했다.
과학기술일보사 간부와 종업원, 광범한 과학기술사업일군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에는 모두에 대한 배려와 기대가 담겨있다면서 이는 과학기술혁신, 과학기술선전사업에 대한 깊은 중시를 구현하며 과학기술일보를 더욱 잘 꾸리고 과학기술선전을 더욱 강화하며 과학기술사업을 더욱 잘하도록 전진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40년간 과학기술일보는 당과 국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당의 혁신리론을 선전하고 과학기술정책을 해독하며 과학기술성과를 보도하고 과학지식을 보급하는 등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였는바 현재 신문, 잡지, 사이트, 모바일앱 등 전파플랫폼을 갖고 있는 종합성 전파매체로 되였다.
“총서기의 축하편지를 학습하고 나서 우리는 사명이 영광스럽고 책임이 어깨에 놓였음을 심심히 느꼈다.” 과학기술일보사 지방기자부 주임 조영숙은 이같이 소감을 말한 뒤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하는 것은 과학기술보도의 제일 생명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 자신들은 과학기술강국 전략에 더한층 초점을 모아 더욱 혁신적인 방식, 더욱 풍부한 내용으로 각지의 생동한 사례를 깊이있게 발굴하고 혁신성과를 전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년간 과학기술일보는 시대의 발걸음을 바싹 따르고 뉴미디어플랫폼을 충분히 리용하였는바 소셜미디어 등 다종 형식을 통해 전파경로를 넓히고 전파효과를 제고시켰다. 과학기술일보사 특집부 편집 곽과는 높은 정치적 자각과 직업정신으로 과학기술뉴스전파의 새로운 담체, 새로운 방식을 부단히 탐색하고 과학연구일선과의 상호 작용을 강화하여 과학기술보도가 더욱 실제에 부합되고 더욱 인기를 모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축하편지에서 ‘과학가정신을 발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중국과학가박물관 부관장 맹령운을 깊이 감명시켰다. 그는 중국과학가박물관의 플랫폼 우세를 계속 발휘하여 과학기술사업일군 군체에 심입해 과학가 전형을 발굴하고 우수한 과학문화를 전파하여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정신적 힘을 제공할 것이다.
실험실에서 생산선에 이르기까지 기초연구 강화에서 지식재산권 보호에 이르기까지 과학기술일보사 소식부 기자 조수영은 여러차례나 일선에 심입하여 과학기술 진척 상황을 보도한 적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는 조수영으로 하여금 과학기술보도에 몸을 담글 결심과 신념을 더욱 확고해지게 했다. “나는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항상 명기하고 선진적인 과학기술의 성과를 더욱 많이 발굴하고 직업적으로 깊이있게 해독하여 독자들에게 무게가 있고 가치가 있는 정보를 제공함과 아울러 중국 과학기술혁신의 훌륭한 이야기를 더욱 쟁쟁하게 더욱 멀리 전파되게 하련다.”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는 주류 매체의 수정혁신에 방향을 가리켜주었을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사업일군들이 고수준의 자립자강을 실현하는 데 자신감과 동력을 부여해주었다.
“오늘날 세계는 백년 동안 있어본 적 없는 대변국을 겪고 있으며 과학기술혁신은 국제전략의 게임의 주요 전장, 신질 생산력의 핵심요소로 되였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과학가정신을 발양할 필요가 있다.” 천진중의약대학 명예 교장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인 장백례는 이같이 말하고 나서 과학기술일보가 옴니미디어전파전략을 깊이 실시하고 내용의 표현형식을 혁신하여 당과 국가의 중대한 정책과 전략적 수요를 위해 더욱 잘 봉사하리라 믿는다고 표했다.
2025년, 글로벌 첫 전반 과정 지능육종로보트 ‘길아’가 정식으로 선보이였다. 이는 우리 나라가 농업 지능육종 혁신에서 생물기술과 인공지능의 심층융합을 남먼저 실현했음을 상징한다. 과학연구팀 책임자이며 중국과학원 유전및발육생물학연구소 연구원인 허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기술혁신을 시종 중시해왔고 과학기술사업일군들을 시종 념두에 두어왔다. 종자는 농업의 ‘칩’인바 오로지 계속하여 종자를 붓으로, 경작지를 시험지로 간주하고 종자업 진흥행동인 ‘과학기술 난관공략전’을 잘 치러야 광범한 대지에 더욱 멋진 답안지를 쓸 수 있다.
최근 중국 우주정류장의 첫 ‘우주쥐’ 가운데의 한쌍이 성공적으로 교배함과 아울러 순조롭게 분만했는데 9마리의 새끼쥐를 낳음으로써 우리 나라가 더욱 큰 규모로 포유동물 우주과학실험을 전개하는 데 토대를 닦아놓았다. 실험팀의 성원이며 중국과학원 동물연구소 부연구원인 리천달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마땅히 항상 애국의 뜻을 품고 나라의 일을 념두에 두어야 하는바 우주생명과학 분야에서 더욱 많은 비밀을 탐색해야 한다.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이 깊이있게 발전함에 따라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다그쳐 실현하는 도로에는 기회와 도전이 충만되여있다.
“이러한 력사의 관건적인 시각에 우리는 더욱 예민하게 과학기술 최전선의 맥동을 포착하여 국가 과학기술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과학기술강국을 다그쳐 건설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데 더욱 강대한 정신적 힘을 결집해야 한다.” 남방과학기술대학 교장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인 설기곤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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