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양력설부터 당사전람관 예약 없이 참관 가능

2026-01-04 09:25:30

[북경 12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동박정] 27일, 기자가 중국공산당력사전람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광범한 참관자들의 참관 수요를 더욱 잘 만족시키기 위해 2026년 양력설부터 당사전람관은 예약참관을 취소한다. 대중들은 본인의 유효한 신분증명 서류를 지참하고 서광장 남쪽 입구 또는 지하 1층 북쪽 입구에서 안전검사를 마치고 전시관에 입장할 수 있다.

알아본 데 따르면 당사전람관은 개관 이래 주제전시와 특별 주제전시를 공들여 진행하고 당원 간부, 대중, 청소년들의 참관 학습을 조직했으며 대외에 중국공산당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전하는 데 힘써왔다. 현재까지 접대한 참관자 수는 루계로 연 600여만명에 달한다.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다음단계에서 당사전람관은 참관학습 기제를 보완하고 봉사의 내실과 품질을 향상하며 대외 교류 및 협력을 심화하여 당사전람관을 당의 백년 분투 력사를 보여주는 정신의 전당, 공산당원이 교양과 세례를 받는 정신적 삶의 터전, 인민대중이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르도록 인도하는 교양기지, 당사 연구와 선전의 권위적인 진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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