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전국 탄소시장 평온하고 질서 있게 운행

2026-01-05 08:33:39

[북경 1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경] 기자가 생태환경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5년 전국 탄소시장은 평온하고 질서 있게 운행되였고 시장활력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였다.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중점 배출단위의 탄소 배출감축 의식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할당량 정산 완성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감축 거래시장의 지원분야가 가일층 확대되여 시장이 신속한 규모확대를 맞이했다.

생태환경부 관련 책임자는 “전국 탄소시장은 전사회의 저비용 배출감축 기능이 끊임없이 나타나도록 추동했다.”고 말했다.

2025년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할당량 관리에 편입된 중점 배출단위는 총 3378개로 그중 발전업계 중점 배출단위 2087개, 강철업계 중점 배출단위 232개, 세멘트업계 중점 배출단위 962개, 알루미늄제련업계 중점 배출단위 97개가 있으며 시장은 총 243개 거래일을 운행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전국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할당량을 루계로 8억 6500만톤을 거래했고 루적 거래액은 576억 6300만원에 달했다. 그중 2025년 년간 할당량의 거래량은 2억 3500만톤으로 년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했고 거래액은 146억 3000만원으로 거래규모가 계속하여 확대되였다. 거래가격은 합리적인 구간을 유지했고 년말 마감가격은 1톤당 74.63원이고 년간 평균 거래가격은 1톤당 62.36원이였다. 8차례의 단방향 가격경쟁입찰을 조직 및 완수하여 시장의 다양한 거래 수요를 만족시켰다.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할당량 정산 완성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4년 할당량의 응당 정산해야 할 총량은 81억 9400만톤, 할당량 정산 완성률은 99.99%에 달했고 기한내에 할당량을 전액 정산하지 못한 중점 배출단위는 <탄소배출권 거래관리 잠정조례> 등에 따라 법률 및 규정에 의거하여 처리될 것이다.

전국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감축 거래시장 면에서는 2025년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감축 대상 방법학 제정 및 발부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여 유전가스 회수리용, 염습지 식물피복복원 등 총 12개의 방법학을 발부하여 시장이 신속한 규모확대를 맞이했다.

동시에 자발적 배출감축 대상 및 배출감축량 등록 사업이 착실하게 추진되여 2025년 12월말까지 이미 등록된 자발적 배출감축 대상이 33개, 배출감축량이 1776만 3700톤에 달했다. 검증 자발적 배출감축 루계 거래량은 921만 9400톤, 거래액은 6억 5000만원으로 전년 거래 평균가격은 톤당 70.76원이다. 등록시스템은 루계로 6106개의 구좌를 개설했는데 대상 소유자, 중점배출단위, 금융기구 등 법인기구를 포함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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