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축전을 보내여 둠부야의 기네 대통령 당선 축하

2026-01-06 08:55:50

[북경 1월 5일발 신화통신] 4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마마디 둠부야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기네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기네는 새 중국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주에서 제일먼저 수교한 국가이다. 오래동안 쌍방은 시종 상호 존중, 평등 호혜를 견지하고 서로의 핵심 리익과 중대한 관심사와 관련되는 문제에서 상호 지지했으며 공동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성과가 탁월한 협력을 진행했다. 나는 중국과 기네의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돔부야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여 량국의 전면적인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하고 량국 인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글로벌 남방의 단결을 촉진하는 데 더욱 큰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