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구 1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오무휘] 해남 리도면세 소비가 새해 첫시작부터 좋은 성과를 냈다. 해구세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양력설련휴기간(1월 1일부터 3일까지)에 세관은 총 44만 2000건의 리도 면세상품 판매를 감독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52.4% 증가되였으며 쇼핑인수는 연 8만 35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되였고 구매액은 7억 1200만원에 달하여 전년 동기 대비 128.9% 성장되였다.
여러 주요 면세경영 주체는 다원화 판촉활동을 전개하여 소비 열정을 끌어올렸다. 그중 중국면세품그룹유한회사 산하 전문점에서는 ‘세관 봉쇄 첫해’ 주제와 련동시켜 년말 행사 혜택을 이어가며 다양한 판촉활동을 진행했다. 해려면세성, 국약중복 등 경영주체들은 련휴 열기와 결합하여 정부 소비권과 함께 할인혜택을 내놓았으며 브랜드 전용 보조금과 다중 적립금 혜택을 추가하여 소비 문턱을 낮추었다. 동시에 각 면세점은 ‘면세+문화관광’ 융합을 심화하고 새해맞이 공연 등 다양한 행사에 의거하여 몰입형 쇼핑 씨나리오를 구축했으며 관광지와 매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뻐스를 운행함으로써 관광과 소비의 협동을 실현하고 소비자들로 하여금 ‘놀면서 쇼핑’하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마음껏 누릴 수 있게 했다.
2025년 11월 실시한 리도면세의 새로운 정책은 양력설련휴기간에 리익배당금을 계속하여 방출했다. 소형 무인기, 전자기타 등 신제품이 젊은 소비자층 사이에서 인기 있는 선택으로 떠올랐다. 6개 종류의 국산 상품이 면세 판매범위에 포함되면서 지속적으로 공급이 확대되였다. 해남도내 주민들은 년간 리도 기록에 근거하여 ‘구매 즉시 수령’하는 상품을 무제한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였고 수입산 분유나 기저귀 등 일상용품은 해남도내 주민들의 중점 구매상품으로 되였다.
소비체험을 최적화하기 위해 해구 세관은 스마트 감독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면세품의 ‘제품당 한개 코드’를 통해 전 사슬 추적을 실현했고 인기 면세품이 신속하게 매장 진렬대에 올라 판매될 수 있도록 보장했다. 동시에 감독, 관리 조치를 혁신하여 화장품 전자상표 조회, 한도 초과 상품의 온라인 세금 납부 등 편리한 봉사를 제공하고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의 규범화 운영을 지도함으로써 쇼핑 편리도를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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