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설련휴기간 연 1억 4200만명 출행

2026-01-06 09:12:43

[북경 1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장] 4일, 문화및관광부의 발표에 따르면 양력설련휴 3일간 전국 국내 관광객은 연 1억 4200만명에 달했고 국내 관광 총소비액은 847억 8900만원에 달해 문화관광의 소비활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되였다.

페이주(飞猪) 플랫폼의 데이터에 의하면 양력설련휴기간 소비자들의 관광의향과 소비능력은 동시에 상승했고 인당 구매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며 인당 소비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려행지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 겨울관광의 열기, 중국을 찾아오는 전세계 관광객들까지, 활력이 넘치는 양력설 문화관광시장은 새해 첫날부터 북적였다.

2025년 12월 31일, 강서 려산풍경구에서는 려산새해맞이축제, 려산음악축제 두개의 새해맞이 활동을 개최하여 관광객들이 랑만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게 했다.

려산문화관광지주그룹 부총경리이며 영업총감독인 류문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해를 맞아 려산 시내와 풍경구의 호텔, 민박 등 수요가 활발했다. 풍경구에서는 일출보기 특별로선을 개설하고 방한 보급품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조치로 관광객들이 자연경관과 문화분위기를 보다 잘 체험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씨트립(携程)의 데이터에 의하면 주제공원의 꽃불쇼, 새해기원, 콘서트 등 의식감이 있는 소비방식의 열기가 뜨거워졌는데 ‘새해맞이 관광’관련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5% 상승했다.

무석 령산승경풍경구에서는 2026대 드론이 그려낸 축복의 화폭을 감상했고 사천 성도 천부쌍탑 앞에서는 새해맞이 조명쇼를 구경했으며 광서 위주도에서는 열정적인 모닥불축제를 체험했다… 풍부하고 다양한 새해맞이 활동은 관광에 풍미를 더하고 새해에 기쁨을 더했다.

겨울철관광에서 사람들은 ‘빙설과의 인연’을 기대한다.

할빈빙설대세계에서  섭씨 령하 20도의 기온도 관광객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퉁청(同程)려행플랫폼에서 련휴기간 빙설대세계 1일권 상품의 예약열기가 전월 대비 45% 상승했다.

남방의 관광객들도 빙설과의 만남을 즐기고 있다. 성도 열설기적 실내 스키장은 6개의 서로 다른 등급의 스키코스와 2개의 지형구역 및 1개의 에어백구역이 있다. 이 스키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몽환적인 빙설왕국을 구축하여 많은 가족단위 고객과 젊은 세대 고객들을 끌어들였다. 련휴 첫날 이곳 방문객 인수는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

북에서 남으로, 빙설관광은 이미 겨울철관광의 중심이 되였다. 길림 무송도, 신강 싸이람호, 절강 안길운상초원, 운남 옥룡설산 등 풍경구의 인기 상승세가 특히 두드러졌는데 이번 련휴기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설경을 감상했다.

양력설관광에서 중국의 인기가 늘어나고 있다.

세관 봉쇄 운영을 가동한 후 첫 양력설련휴기간 해남자유무역항 출입경 관광객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났고 ‘면세관광+해변바캉스’ 모식이 국제 관광객들을 흡인하는 포인트로 되였다.

취나얼려행(去哪儿旅行)의 빅데이터에 의하면 양력설련휴기간 해구와 삼아는 전국에서 입경 항공권 판매량이 가장 빨리 늘어난 2개 도시로 증가폭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배와 5배를 초과했다. 삼아 국제면세성, 삼아 해남관광면세성, 해구 일월광장면세점 주변상권의 호텔 투숙객 수는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 데 증가폭이 모두 1배 이상에 달했다.

국가이민관리국 통계에 의하면 양력설련휴기간 입국한 외국인들중 무비자정책이 적용된 인원은 연 29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8% 증가했다.

야시장을 거닐며 트렌드를 구매하고 전통복장을 입어보며 미식을 즐긴다… 드넓은 중국에서 관광하고 쇼핑하며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인심을 함께 느껴본다. 개방된 중국은 새로운 한해에 세계에 더 많이 알려지고 가까워질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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