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회의 심의에 제청된 ‘도시와 농촌 융합발전 체제기제를 구축하고 건전히 할 데 관한 국무원의 사업상황보고’(이하 ‘보고’로 략칭)에 따르면 우리 나라 도시와 농촌의 요소 류동이 더욱 원활해졌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도시구역 상주인구가 300만명 이하 되는 도시의 호적등록 제한이 기본적으로 취소되였고 300만~500만명 되는 도시의 호적등록조건이 가일층 완화되였으며 초대, 특대 도시의 루계 점수 호적등록정책이 끊임없이 최적화되였다. 도시 기본공공봉사 피복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의무교육단계 수행자녀가 공립학교에서 공부하거나 정부의 민영학교 학위구매를 향수하는 비률이 97%로 향상되였다. 자질 높은 농민을 연인수로 근 500만명, 농촌실용인재선도자를 25만여명 육성하였고 귀향창업일군이 1430만명을 초과하였다.
도시와 농촌의 기반시설 통합 수준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였다. ‘보고’에 따르면 3분의 2 이상 성에서 ‘현현통’ 고속도로가 통했으며 조건을 구비한 향진과 촌이 전부 포장도로가 통하고 뻐스가 통했다. 농촌의 수도물 보급률이 94%에 달하고 규모화 급수공사의 농촌인구 포함 비률이 65%에 달했다. 농촌전력망의 전력공급 평균 신뢰도가 99.9%에 달하며 행정촌 전부가 광대역이 통하고 90% 이상이 5G가 통하며 편제촌 택배봉사 피복률이 95% 이상에 달했다. 농촌 생활쓰레기를 촌에서 수집하고 진에서 운송하며 현에서 처리하는 모식이 끊임없이 완비화되였으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운송, 처리하는 행정촌의 비률이 90% 이상 유지하고 있다. 농촌위생실 보급률은 76% 정도에 달한다.
‘보고’는 도시와 농촌의 기본공공봉사 배치가 더욱 최적화되였다고 지적했다. 도시와 농촌의 학교공동체를 루계로 1만 5000개 건설하고 현역내 의무교육학교 교장과 교원의 교류와 교대근무 상시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였다. 전국적으로 도합 2199개 현역에서 긴밀형 현역 의료공동체 건설과 운행을 전개하고 현급 병원의 의료일군을 장기적으로 향진위생원에 파견하는 사업을 다그쳐 추진하였다. 90% 이상 향진위생원이 봉사능력기준에 도달하였고 97% 이상 행정촌이 의료보험지정촌 위생실 범위에 포함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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