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2025년 국내 10대 뉴스 선정

2026-01-07 08:47:04

[북경 12월 29일발 신화통신] 신화사가 2025년 국내 10대 뉴스를 선정했다.(사건 발생 시간순서에 따라 배렬)


1. 전당에서 중앙 8항규정 정신을 깊이 관철하는 학습교양을 착실하게 전개, 작풍건설의 상시화와 장기화를 추진


2025년 전국 ‘두 회의’ 이후 중앙 8항규정 정신을 깊이 관철하는 학습교양이 전당에서 착실하게 전개되였는데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계획한 올해 당건설 사업의 중점임무이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당의 작풍건설을 강화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을 깊이있게 학습, 터득하고 중앙 8항규정 및 그 실시세칙 정신을 관철했으며 학습, 조사, 정돈을 일체적으로 추진하고 ‘네가지 기풍’이 두드러진 문제를 진정으로 강력하게 해결하고 작풍건설 제도의 단점을 보완하며 제도 집행력을 강화하는 등 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고 당의 작풍이 전체적 향상을 실현하도록 추동했으며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강대한 힘을 결집했다.


2. 중국영화 세계 애니메이션영화 흥행 1위에 등극, 중화문화의 전파력과 영향력 끊임없이 향상


3월 14일, 영화 《나타: 마동이 바다를 소란하다(哪吒之魔童闹海)》가 전세계 관객 수입 150억원을 돌파하며 세계 애니메이션영화 흥행순위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중국이야기를 깊이있게 발굴하고 중화미학의 운치를 보여주었으며 사람들에게 가슴을 울리는 영화관람 경험을 선사하여 중국영화의 력사적 돌파를 이루었다. 올해 들어 ‘서하릉’이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되고 고궁박물원 설립 100돐을 맞이하여 중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허저족 이마칸’이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작 명부에 등재되였으며 중식 차음료, 중국 트렌드 완구 등이 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고 인터넷 문학, 인터넷 게임, 웹드라마를 대표로 하는 문화의 ‘세가지 신콘텐츠(新三样)’가 ‘해외진출’이 가속화되여 중화문화의 국제 전파력과 영향력이 끊임없이 향상되였다.


3. 중대 과학기술공정이 새로운 돌파 이룩, 우리 나라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향해 가속도


4월 이래 신주 20호, 21호, 22호 우주선이 잇달아 우주로 날아가 공간생명과학, 공간재료과학, 항공우주 신기술 등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연구성과를 창출했다. 5월, 천문 2호가 정식으로 우리 나라 첫 소행성 탐사 및 견본채집 귀환 로정을 시작하였는데 이는 ‘달 탐사’와 ‘화성 탐사’에 이어 중국이 광활한 우주에서의 또 한번의 중요한 탐색이다. 10월, 장정 시리즈 운반로케트의 600번째 발사가 해남 문창에서 성공적으로 완료되였으며 앞으로는 더 높은 밀도의 발사수요에 적응할 것이다.  심층탐색(DeepSeek)을 대표로 하는 국산 대언어모델이 인공지능기술의 보편적 응용을 추진하고 ‘분투자’호가 북극의 해빙밀집 피복지역에서 련속적이고 상시적인 유인심해잠수의 신기록을 세웠으며 우리 나라 첫 전자기식 사출기장착 항공모함인 복건함이 취역을 실현했다. 일련의 과학기술 새로운 돌파가 우리 나라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향해 용왕매진하도록 추동하여 혁신 중국의 새로운 청사진을 끊임없이 그려냈다.


4. 습근평 중앙대표단 이끌고 서장자치구 창립 60돐, 신강위글자치구 창립 70돐 경축 활동에 참석, 중화민족공동체 건설 추진 이끌어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이 중앙대표단을 이끌고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장에서 서장자치구 창립 60돐 경축 활동에 참석했으며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신강에서 신강위글자치구 창립 70돐 경축 활동에 참석했다. 이는 당과 국가의 력사에서 모두 처음으로서 서장과 신강의 사업에 대한 당중앙의 깊은 중시와 여러 민족 간부와 군중들에 대한 친절한 배려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는 여러 민족 아들딸들이 공동으로 단결 분투하고 공동으로 번영 발전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가일층 확고히 하고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여 한마음으로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내려가도록 고무 격려했다.


5. 정상외교가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를 이끌어 새로운 국면 개척, 4대 글로벌 제안 세계에 안정성과 긍정에너지 주입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025년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가 천진에서 거행되였다. 습근평 주석은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치리제안을 제기하였는데 이는 글로벌 발전제안, 글로벌 안전제안, 글로벌 문명제안에 이어 중국이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기 위해 제기한 또 하나의 중대한 글로벌 제안이다. 2025년, 습근평 주석은 중앙주변사업회의에 참석하여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고 베트남, 말레이시아, 캄보쟈 등 동남아 3개국을 순방했으며 로씨야를 국빈 방문하고 쏘련 위대한 조국보위전쟁 승리 80돐 기념 활동에 참석했으며 까자흐스딴에서 제2회 중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했고 한국에 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빈방문을 했다. 그리고 중미 정상회담을 개최했고 글로벌 녀성 정상회의 등 주회장 외교활동에 참석했으며 정상외교로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를 이끌어 개척 진취하고 곤난을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중국리념, 중국방안, 중국행동은 변란이 교직되는 세계에 안정성과 긍정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주입했다.


6.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80돐 성대히 기념, 민족정신 진작시키고 분투의 힘 결집


9월 3일,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80돐 기념 대회가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였으며 사열식을 통해 세계 인민들과 함께 이 위대한 날을 기념하고 더욱 밝은 미래를 함께 열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사열을 받는 부대를 사열했다. 61명의 외국 국가 원수, 정부 수뇌, 관련 국가 고위급별 대표, 국제기구 책임자, 전 정계 요인 등이 대회에 참석했다. 항전 기념 행사는 장엄하고 성대하며 기세가 방대하고 인심을 울리며 분진을 격려하는 위대한 항전정신을 가일층 선양하고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신념과 신심을 가일층 확고히 했으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는 책임담당을 가일층 보여주었다.


7.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성공적으로 개최, 향후 5년 중국 발전의 청사진 그려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정치국의 위탁을 받고 진술한 사업보고를 청취 및 토론했으며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전망계획을 제정할 데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를 심의, 통과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건의’ 작성에 관련된 상황을 전원회의에 설명했다. ‘건의’는 ‘15.5’시기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이 처한 력사적 방위를 정확히 파악하고 우리 나라 발전환경이 직면한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를 깊이있게 분석했으며 향후 5년의 발전에 대해 상층설계와 전략적 배치를 했다. 이는 기세를 몰아 계속하여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추진하는 또 한번의 총동원이자 총포치이다. 전원회의에서는 ‘14.5’시기 우리 나라 발전이 이룩한 중대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했다. 지난 5년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 인솔하여 어려움에 맞서고 분발 정진하며 각종 충격과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우리 나라 경제, 과학기술, 국방 등 강성실력과 문화, 제도, 외교 등 연성실력이 뚜렷이 향상되였다. ‘14.5’가 곧 원만히 마무리 되고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의 새 로정이 좋은 출발을 시작하게 된다.


8. 대만 광복기념일 설립, 량안 동포들이 조국의 완전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분투하도록 격려


10월 24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법률형식으로 10월 25일을 대만 광복기념일로 제정했다. 당과 국가가 대만 광복기념일을 설립한 것은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확고한 립장을 보여주었으며 대만동포들을 포함한 국내외 중화아들딸들의 공동된 념원을 반영하고 중국공산당의 력사 임무를 굳건히 담당하고 뜻을 굽히지 않고 조국의 완전통일을 실현하겠다는 굳센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고 대만은 중국의 떼여낼 수 없는 일부분이라는 국제사회의 보편적 인식을 공고히 했으며 량안 동포들이 애국주의 전통과 위대한 항전정신을 계승, 발양하고 조국의 완전통일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분투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10월 25일 대만광복 80돐 기념 대회가 북경에서 열렸다. 관련 부문과 지역에서는 여러가지 형식의 기념활동을 개최했고 각계 대만동포들이 적극 참여했다. 11월 7일부터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발표한 대만 관련 도발언론에 대해 중국측은 엄정한 교섭과 견결한 투쟁을 했다.


9. 제15회 전국운동회를 광동·향항·오문 세곳에서 공동 개최, 체육분야 ‘한개 나라 두가지 제도’의 혁신적 실천이 되여


중국인민공화국 제15회 운동회는 11월 9일부터 21일까지 광동, 향항, 오문 세곳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개막식에 참석해 운동회의 개막을 선포했다. 이번 전국운동회는 ‘록색, 공유, 개방, 렴결’의 대회 개최 리념과 ‘간소화, 안전함, 다채로움’의 대회 개최 요구를 견지했으며 체육분야에서의 ‘한 나라 두 제도’의 혁신적 실천으로서 대회 개최 사업과 세 지역 전민건강 활동을 결부시켜 ‘강성 련결’ ‘연성 련결’ ‘마음 련결’의 악장을 함께 연주함으로써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고품질 발전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데 조력했다.


10. 해남자유무역항 섬 전체 봉관(封关)운영, 개혁개방을 가일층 전면적으로 심화하여 우리 나라 경제가 압력을 견디며 혁신과 최적화 발전에로 나아가도록 추동


12월 18일, 해남자유무역항은 정식으로 섬 전체 봉관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우리 나라가 확고부동하게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추동하는 상징적인 조치이다. 봉관 운영 이후 해남은 세관 감독, 관리 특별지역으로서 “‘1선’ 개방, ‘2선’ 통제, 섬내 자유”를 기본특징으로 한 정책제도를 실시하여 우리 나라 새시대 대외개방을 선도하는 중요한 문호로 될 것이다. 지난 1년간, 민영경제 촉진법을 시행하고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을 종심으로 추진하던 데로부터 자유무역시험구 승격 전략을 실시하기까지 국경통과 무비자정책이 재확대되고 출국세금환급정책이 더욱 최적화되였으며 우리 나라의 개혁개방을 가일층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사업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뎌 우리 나라 경제가 압력을 견디며 혁신과 최적화 발전에로 나아가도록 추동했으며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중점분야의 위험 해결이 적극적인 진척을 이루었으며 민생보장이 더욱 강력해졌다. 우리 나라 경제, 사회 발전의 주요목표가 순조롭게 완수되고 년간 국내총생산액은 약 14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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