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 3억 6000만명 빙설관광 체험할 것으로 예상

2026-01-08 09:03:22

[할빈 1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사기 심이근] 5일, 중국관광연구원(문화및관광부 테이터중심)은 할빈에서 개최된 2026년 빙설관광발전대회에서 ‘중국 빙설관광 발전보고(2026)’를 발표하여 우리 나라 빙설관광이 지속적인 번영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적인 추산에 따르면 2025년-2026년 겨울철 우리 나라 빙설관광 레저 인수는 연 3억 6000만명에 달하고 빙설관광 레저 수입은 4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관광연구원 연구원인 한원군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할빈, 심양, 장춘, 장가구 등을 대표로 하는 북방 도시들은 ‘자원으로 인기 얻는’ 데로부터 ‘따뜻한 봉사로 사람을 붙잡는’ 데로 전환되고 있다. 할빈빙설대세계, 장백산 가루눈, ‘장난꾸러기 펭긴’ 등 빙설 IP들이 막대한 상업가치를 방출하고 있다. 얼음조각 기예, 빙설촬영, 설국렬차 등은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문화 상품으로 되였다.

소비 신뢰도 면에서 보면 빙설관광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막대하다. 중국관광연구원이 전개한 특별조사에 따르면 74.8%의 조사대상이 2025년-2026년 겨울철에 빙설레저활동을 체험할 생각이 있으며 50.5%의 조사대상이 장거리 빙설관광을 계획하고 있다. 빙설관광은 규모적인 확장일 뿐만 아니라 질과 구조의 전면적인 승격도 동반하고 있다. 관광객들의 지출은 교통, 숙박 등 ‘강성 지출’에서 오락, 건강양생, 문화창조 및 과학기술 체험 등 ‘연성 지출’로 전환되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중국 빙설관광은 이미 ‘남북공진, 중부궐기, 동서협동’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다. 2025년, 화남지역은 30%의 투자 비률과 약 300억원의 투자총액으로 빙설관광 중자산투자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중 ‘실내 빙설주제 종합체’는 투자활동의 가장 활발한 분야로 기후 제한을 효과적으로 극복하여 빙설소비의 사계절 상시화를 실현했다.

중국관광연구원 부원장 당효운은 빙설관광을 선도로 우리 나라는 이미 문화, 운동, 장비 등을 포함하는 전 산업사슬 구도가 형성되였다고 소개했다. 보고에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빙설경제의 규모는 이미 1조원을 초과했고 전국 빙설관광 관련 기업은 1만 4000개를 초과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1%의 성장속도를 기록했다. 스키보드, 설랍차(雪蜡车) 등 국산 빙설장비는 다국전자상거래를 통해 적극 해외로 진출되고 있으며 중국 빙설관광은 세계의 주목을 끌던 데로부터 국제적 접목을 심화하는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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