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서 가동식 열려
[장춘 1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전 조단단] 6일, 제12회 전국 대중빙설시즌 가동식이 길림성 장춘시 사계남하연선공원에서 열렸다.
주회장 핵심구역에 부지면적이 30만평방메터가 넘는 도시체육빙설운동락원이 건설되였고 혁신적으로 전국 최초로 도시 공공 공간과 융합된 5.7킬로메터 조명크로스컨트리스키(越野滑雪) 코스를 건설하여 백성들이 진정으로 ‘문밖을 나서면 스키를 탈 수 있게’ 했다.
제12회 전국 대중빙설시즌 가동식은 국가체육총국, 길림성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가체육총국 동계운동관리중심, 길림성체육국, 장춘시인민정부가 주관했다. 주회장은 장춘시에 설치되였고 북경, 중경, 사천, 료녕, 감숙, 흑룡강, 내몽골, 신강, 호북, 산서 등 지역에 분회장을 설치하여 ‘전국이 련동되고 전민이 참여하는’ 빙설운동의 열기를 함께 조성했다.
가동식 현장에서 동계올림픽 챔피언인 주양과 무대정이 공동으로 ‘빙설운동창의서’를 선독하여 광범한 대중들이 적극적으로 빙설운동에 참여하도록 호소했다. 문화및관광부는 ‘경기를 따라 관광’ 2025-2026 중국빙설경기 활동목록을 발표했다.
제12회 전국 대중빙설시즌 계렬활동은 장춘에서 100개가 넘는 각종 빙설경기를 집중적으로 개최하고 전국 범위내에서 2000개가 넘는 전시공연, 경기 및 축제활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연 수백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로 인구류동을 이끌고 소비로 전환하는’ 모식을 통해 상하류 산업을 효과적으로 련동시켜 ‘경기의 열기’를 ‘소비의 성장’으로 전환하고 빙설경제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하며 전국 대중빙설운동이 ‘계절성 열풍’에서 ‘상시화 보급’으로 나아가도록 조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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