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6일발 신화통신]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전망계획을 제정할 데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에서는 ‘해양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우리 나라는 륙지와 해양을 겸비한 해양대국으로서 광범한 해양 전략적 리익을 보유하고 있다. 해양은 고품질 발전의 전략적 요지로서 륙해를 총괄하는 것을 견지하고 해양 경략 능력을 제고하며 해양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것은 해양강국 건설을 다그치는 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18차 당대회 이래 해양강국 건설을 둘러싸고 습근평 총서기가 내린 일련의 중요한 론술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강국은 반드시 해양강국이여야 하고 발달한 해양경제는 해양강국을 건설하는 중요한 버팀목이다. 우리 나라 해양경제 실력이 끊임없이 강화되여 2024년의 해양 총생산액은 10조 5000억원에 달했는데 이는 2012년의 5조원에 비해 두배로 늘어났다.
해양산업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제고되고 선박과 해양공정 장비가 비교적 강한 국제경쟁 우세를 형성하였으며 해양운수 규모가 세계의 앞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해양어업과 에너지자원의 개발리용 능력이 뚜렷하게 제고되였다. 현대 해양도시의 건설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해양경제 발전 시범구가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해양 과학기술 혁신 능력이 지속적으로 제고되고 해양분야 국가실험실 등 전략 과학기술 력량이 강화되였으며 ‘심해 1호’ 심수 석유가스 플랫폼, ‘몽상’호 대양탐사선 등 대국 중장비들이 잇달아 사용에 투입되였다. 해양 생태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해양 생태보호 경계선이 엄격하게 관리 및 통제되였다. 국가 중대대상을 제외한 해역매립을 엄금하고 중점해역 종합치리를 전개했으며 수질 량질 비률이 대폭 제고되고 해양생태계 상황이 뚜렷이 개선되였다.
심해극지 사업은 끊임없이 확장되고 국제해저광산자원 탐사에서 광산구역이 가장 많고 광물종을 가장 완비하여 ‘2개 선박, 7개 역참, 1개 기지’ 극지고찰 지탱보장 체계를 형성했다. 해양권익이 유력한 수호를 받았고 글로벌 해양치리에 적극 참여했으며 해양생물의 다양성 보호와 지속 가능한 리용을 추진하고 해양분야의 국제협력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15.5’시기를 지향하여 우리 나라 해양경제 발전은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혁명이 가져다주는 중대한 기회에 직면하게 될 뿐만 아니라 해양 관건 핵심기술과 장비의 난제 등 중대한 도전에도 직면하여 반드시 총괄적인 계획을 강화하고 해양경제의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개척해야 한다.
2025년 7월 1일, 20기 중앙재경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한 연설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려면 반드시 해양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여 중국특색이 있는 바다로 강국을 건설하는 길을 걸어야 한다. ‘건의’에서 제기한 ‘해양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의 전략적 배치를 시달하려면 반드시 해양강국 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혁신구동, 고능률적 협동, 산업혁신, 사람과 해양의 조화, 협력상생에 더욱 중시를 돌려야 한다.
첫째, 해양경제 발전의 상부설계를 강화해야 한다. 해양경제 발전을 통합적으로 계획하고 정책지원 강도를 높이며 사회자본이 해양경제의 발전에 적극 참여하도록 격려 및 인도해야 한다. 연해 항구집군의 최적화 통합을 질서 있게 추진하고 현대 해양도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며 전국 해양경제 발전 시범구의 배치를 최적화해야 한다.
둘째, 해양 과학기술 혁신을 강화해야 한다. 해양 전략 과학기술 력량을 강화하고 일련의 관건적 핵심기술과 장비를 다그쳐 돌파하며 해양 과학기술의 자주혁신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중간시험 검증, 공정화, 산업화 등 공공기술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과학기술 기업의 성과 전환을 인도하며 해양 과학기술 선도기업과 전문화,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중소기업을 육성 및 발전시켜야 한다.
셋째, 해양산업을 강대하고 최적화한 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해양장비 제조업의 우세를 공고히 하고 제고하며 해양생물의약, 생물제품 등 신흥산업을 육성하며 해양특색 문화와 관광목적지를 구축해야 한다. 국제 해양운수 항로의 네크워크 배치를 최적화하고 현대 해상운수 서비스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심원해양 양식을 확장하고 해양목장을 건설하며 현대화 원양어획을 발전시켜야 한다.
넷째, 해양자원 리용과 생태환경 보호를 추진해야 한다. 해양종합조사를 실시하고 해양관측예보, 생태환경 감시측정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해양자원의 개발리용 제도를 건전히 하고 새로 증가한 해안 매립을 엄격히 관리하고 통제하며 해역의 립체분층 설립권과 고능률적인 리용을 추진해야 한다. 해상 석유가스 탐사개발을 강화하고 해상 풍력발전 건설을 규범적이고 질서 있게 추진해야 한다. 중점해역에 초점을 두고 오염치리, 생태 보호, 복원과 기후변화 대응을 협동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다섯째, 심해극지 고찰 지탱보장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심해 진입, 심해 탐측, 심해 개발 능력을 전방위적으로 제고하고 극지 과학고찰 역참과 네트워크 체계, 국내 종합 보장기지의 건설을 추진하며 심해 극지과학 고찰 력량을 총괄해야 한다.
여섯째, 해양 권익과 안전을 견결히 수호해야 한다. 해상 권익수호 집법능력 건설을 강화하고 해사 사법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글로벌 해양치리에 깊이있게 참여하고 전세계 해양 과학연구조사, 재해예방 및 재해감소, 남색경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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