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왕률호] 7일 국가우정국에서 개최한 2026년 전국우정사업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14.5’기간 우리 나라 택배업무량은 천억급에 달하여 근 2000억건으로 성장하였으며 글로벌 성장기여률은 60%를 초과했다.
데이터에 의하면 ‘14.5’시기 우리 나라 우정분야 업무수입은 1조 8000억원에 달했고 년평균 성장은 10%를 초과하여 성장속도가 현대 봉사업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인당 년평균 택배사용량은 141건으로 증가했고 단일 최고 업무량은 7억 7700만건에 달했다.
농촌 및 변경 지역의 우정봉사 범위와 깊이가 뚜렷이 제고되였고 영업지점 수가 5년 전에 비해 1.5배 증가했으며 전국 변경자연촌에 전부 우정봉사를 개통했고 신강과 서장 등 지역에서 전자상거래 업무의 ‘무료배송’이 적용되지 않던 력사가 종결되였다. 국가우정국 국장 조충구는 “5년간 중서부 택배업무의 수입과 업무량이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각각 5.4%포인트, 7.5%포인트 제고되여 중서부지역이 전국 통일 대시장에 더 잘 융합되도록 효과적으로 촉진했다.”고 말했다.
5년간 우리 나라 우정분야 봉사능력이 부단히 제고되였다. 업종 규모이상의 분류쎈터들이 자동화 운영을 기본적으로 실현했고 무인창고 운영규모가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무인차량 시험점 사용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일부 지역은 드론의 상시화 운영을 실현했으며 클라우드연산, 대모형이 수요예측, 지능화 창고관리, 지능화 조정, 경로 계획 등 여러 씨나리오에서의 응용이 가속화되고 있다. 조충구는 “우정택배의 종합운수 조합능률, 정보화와 조직화 정도, 봉사범위와 가성비 모두 세계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조충구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2026년 우정분야에서는 무인배송기술의 응용을 다그쳐 보급할 데 관한 정책문건을 출범하여 무인차량, 드론 등의 시험점 응용을 심화하고 지능화 분류, 지능화 클라우드창고, 지능화 안전검사 등 자동화 시설과 설비들을 보급하며 지능화 배송, 지능화 라우팅 등 선진기술의 응용을 다그칠 것이다. 순환포장, 신에너지자동차, 태양광발전 등 친환경 상품 기술의 응용을 보급하고 지능화 경로 최적화, 지능화 적재 알고리즘 등을 통해 친환경 저탄소 발전을 추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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