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웅풍] 10일, 6번째 중국인민경찰절을 맞아 전국 공안기관은 경찰기발을 게양하고 경찰가를 부르며 경찰선서를 다시 되새기고 경찰근무지 개방일 활동을 조직하며 선진을 표창하는 등 일련의 활동을 통해 명절을 경축했다.
10일 오전 공안부에서는 경찰기발 게양식을 거행했다. 200여명의 간부대표가 정연하게 대렬을 지어 기발을 향해 경례하고 <중국인민경찰경가>를 높이 불렀으며 공안기관 인민경찰 선서를 다시 되새겼다. 련일간 공안부는 소식공개회를 열고 특별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융합미디어 생방송을 조직하는 등 방식으로 인민대중들을 향해 1년간 공안사업과 공안대오 건설에서 이룩한 새로운 진보와 성과들을 보여주었으며 공안기관이 국가안전과 사회안정을 수호하고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지키는 새로운 책임과 기여를 보여주었다.
각지 공안기관과 광범한 공안인민경찰들은 현지의 실제와 결합하여 인민경찰과 대중들에게 더욱 접근하고 풍부하고도 다채로운 경축활동을 조직했다. 천진, 상해, 절강, 강서, 사천, 운남, 감숙 등 지역의 공안기관은 소식공개회를 열었고 북경, 산동, 호북 등 지역 공안기관은 집중인터뷰, 뉴미디어 생방송 등 활동을 조직하여 공안사업이 이룩한 새로운 성과를 전면적으로 보여주었고 광범한 공안인민경찰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를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철도, 민항 공안기관, 세관 밀수단속 부문과 이민관리 기관은 경종특색과 결부하여 다양한 형식의 경축활동을 조직함으로써 경찰절의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경찰절기간 광범한 공안인민경찰들은 직책을 다하고 항상 선두에 서며 사명에 충성하고 인민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새시대 ‘풍교경험’을 견지, 발전시키고 위험을 방지하고 안전을 지키며 안정을 수호하고 발전을 촉진하는 제1선을 굳게 지켜 국가의 정치안전과 사회안정을 수호하는 실제적인 행동으로 명절을 경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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