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웅풍] 공안부 교통관리국이 8일 통보를 발부하여 최근 산동, 광동, 내몽골, 귀주 등지에서 련이어 취중운전으로 인한 도로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수명에 달하는 인명피해가 조성되였는데 그 후과가 엄중하여 경각성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
2025년 12월 23일 16시 15분경, 소형 승용차 한대(탑승 정원 5명, 실지 탑승인원 5명)가 산동성 덕주시 녕진현 장관진 녕상로를 따라 서동 방향으로 녕북하다리 서쪽 구간에 이르렀을 때 다리 북쪽 전보대에 부딪치면서 강에 추락했다. 이로 하여 차 안의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조사 결과 소형 뻐스 운전수의 취중운전(혈액 속의 알콜함량 187.6밀리그람/100밀리리터)이 사고를 초래한 직접적 원인이였다.
2025년 12월 17일 15시 7분경, 소형 승용차 한대(탑승 정원 5명, 실지 탑승인원 4명)가 광동성 무명시 화주시 파양진 모파촌 한 도로구간에 이르렀을 때 마주오는 차량과 부딪치면서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조사를 거쳐 소형 승용차 운전수의 취중운전(혈액 속의 알콜함량 344.4밀리그람/100밀리리터)이 사고를 초래한 직접적 원인이였다.
2025년 12월 7일 17시 20분경, 소형 승용차 한대(탑승 정원 5명, 실지 탑승인원 3명)가 내몽골자치구 훌룬부이르시 경내 G332도로를 따라 북에서 남으로 달리던중 704킬로메터+500메터 되는 곳에서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중형 화물차를 추돌해 3명이 사망했다. 조사 결과 소형 승용차 운전수의 취중운전(혈액 속의 알콜함량 180밀리그람/100밀리리터)이 사고를 초래한 직접적 원인이였다.
2025년 12월 7일 6시 37분경, 소형 승용차 한대(탑승 정원 5명, 실지 탑승인원 3명)가 귀주성 안순시 경내 도향고속도로를 따라 역방향으로 달리던중 210킬로메터+500메터 되는 곳의 황니파턴넬 어구 부근에서 대응되는 방향에서 정상적으로 달리는 경형 적재함이 달린 화물차와 정면충돌을 하여 소형 스용차 안의 3명이 사망했다. 조사 결과 소형 승용차 운전수의 취중운전(혈액 속의 알콜함량 255.4밀리그람/100밀리리터)이 사고를 초래한 직접적 원인이였다.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인명사고를 초래하는 후과는 엄중하다면서 공안기관은 이런 류형의 위법범죄행위를 줄곧 엄숙히 조사하는 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그리고 년말년시 친구모임, 상무경축행사가 많으므로 광범한 대중들이 ‘운전하면 술을 마지시 않고 술을 마시면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시시각각 명기하고 자각적으로 음주운전을 배척하고 제때에 안전출행, 준법출행을 하도록 음주운전 행위를 하려는 친구, 직장 동료들이 권고, 제지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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