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전효항] 9일, 북경에서 소집된 전국계획생육협회 사업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5년 중국계획생육협회와 각 지역 계획생육협회는 우생우육지도쎈터와 ‘해바라기 가족의 방’에 의거하고 임산부 수업, 가족친목활동, 부모 수업, 가정 방문지도 등 봉사방식을 통해 총 5만여차례의 ‘우생우육 만개 가정 진입’ 활동을 전개했는데 30만가구 이상의 영유아 가정에 대해 봉사를 제공했다.
중국계획생육협회 상무부회장인 우학군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중국계획생육협회는 오프라인 행사외에도 온라인에서 ‘전국 무료 혼인, 산전 검사 도우미’ 미니 프로그램을 ‘전국 혼인, 출산 봉사 도우미’로 확장하여 혼인 건강검사, 산전검사, 보조생식 및 탁아봉사 등 기구의 정보조회 및 안내봉사를 제공해주고 루계로 연 1000여만명에게 봉사를 제공했다.
인구의 고품질 발전은 우생우육을 떠나지 못한다. 최근 몇년간 중국계획생육협회는 우생우육지도쎈터 구축, ‘해바라기 가족의 방’ 설립, 탁아종합봉사쎈터 관리 접수 등 사업을 통해 우생우육 지도를 진행하고 출산 친화형 사회 건설에 적극 조력하고 있다.
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5년 중국계획생육협회는 전국 4000여개 ‘해바라기 가족의 방’의 기능을 승격하고 “‘가족의 도’ 가정 과학육아 지도수칙”의 사용을 보급했으며 우생우육 지도와 사회구역 삽입식 탁아봉사를 융합시키고 혁신적으로 ‘가족의 방+림시 탁아, 시간제 탁아, 상호보조 탁아’ 등 보편혜택적 봉사를 전개했다.
또한 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5년 중국계획생육협회는 처음으로 출산 친화형 사회 건설 현황에 대해 전국 29개 성(자치구, 직할시)의 8만여명 도시 및 농촌 상주 주민을 대상으로 신속한 조사를 실시하여 관련 정책의 실행과 보완에 결책 참고를 제공했다. 동시에 긍정적인 혼인 및 출산 관념을 제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신형 혼인 및 출산 문화 건설을 추진했으며 각지를 지도하여 정책선전, 문화체험, 과학보급교양 등 기능을 겸비한 새로운 혼인 및 출산 문화주제공원 460여개를 건설하여 광범한 젊은 세대들이 자주 찾는 방문지로 만들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