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2026년 비즈니스환경 최적화 방안’ 제시
기업경영 편리화에 중점
‘최상의 국제 비즈니스환경 조성을 가속화하기 위한 상해시의 2026년 행동방안’(이하 방안)이 새해벽두에 발표되였다.
최근에 열린 ‘2026년 상해 비즈니스환경 최적화 대회’에서는 네가지 면에서 26개 조치를 담은 해당 방안이 발표된 가운데 이 방안은 기업발전의 전체 생애주기에 걸친 편리화 실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업무별 통합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업 지원정책의 전반 과정 서비스를 개선해 기업운영에서 마주하게 되는 복잡한 절차적·정책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또 감독관리 및 조사를 최적화하고 영리성 고발을 규제해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을 방해하는 ‘숨은 비용’과 악의적인 괴롭힘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상해는 고액 수수료를 부과하는 융자중개행위 단속,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과잉경쟁 관리 강화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공정경쟁의 초석을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전해진 시그널은 국내외 기업이 국내 중장기 목표를 더욱 굳건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경제참고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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