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일전에 소집된 전국응급관리사업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안전생산의 ‘근본치리 난관공략 3년행동’ 임무는 2026년에 전면적으로 완수될 것이고 중점업종 분야의 ‘한가지 일’의 전 사슬 전문정돈은 지속적으로 심화될 것이다.
응급관리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2026년에 중대 사고우환 판정기준을 보완하고 중점지역, 중점업종에 대한 지도 및 방조부축를 강화하며 기업의 안전관리체계 건설을 추진할 것이다. 중점업종 분야에서 안전위험 감시, 측정 조기경보 시스템의 건설, 응용 및 승격, 개조 강도를 높이고 락후한 공예설비의 도태와 퇴출을 가속화하며 전통적인 고위험 산업의 전환승격을 촉진할 것이다. 도시 안전위험 종합적 감시, 측정 조기경보 사업체계의 구축을 심화하고 안전생산 자격증에 대한 ‘돈을 내면 자격증을 발급하는’ 등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엄격히 타격하며 시험점의 규범화 건설을 추진할 것이다.
또한 2026년 중앙 안전생산 심사순시를 혁신적으로 전개하고 지표체계를 최적화하며 단서 수집 및 처리를 보완하고 심사순시 전문대오의 능력 건설을 강화하여 권위성과 진섭력을 충분하게 보여줄 것이다. 사고처리에 대한 감독을 건전히 하고 현장 감독처리 사업기제를 보완하며 조사의 질을 높이고 기한내에 사건이 종결되고 적시에 공개되도록 보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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