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중국-브릭스(BRICS)국가 신질생산력연구쎈터 가동회의가 일전 북경에서 열렸다. 과학기술부 부부장 진가창은 축사에서 “브릭스 협력기제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가진 신흥시장과 발전도상국의 협력 플랫폼이다.”라고 표했다.
진가창은 “브릭스국가들에 있어 신질 생산력을 공동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상호 리익과 상생 협력하는 중요한 분야이고 보편혜택 포용 발전을 실현하는 강력한 엔진이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는 효과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 연구쎈터는 과학기술부 신질생산력촉진쎈터에 의탁해 설립되였다. ‘실체+네트워크’ 조직 구조를 취하고 브릭스 협력기제 기틀에서 국제화 연구 교류와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신질 생산력 리론과 실천협력 연구를 중점적으로 전개하며 정책대화와 학술교류를 통해 과학기술혁신 협력을 촉진하게 된다. 동시에 연구쎈터는 인원교류와 전문강습을 펼쳐 국제화 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협력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브릭스 회원국 및 동반국들에 정책 제정, 공동 번영을 위한 지력과 결책 지지를 제공한다.
연구쎈터의 각 협력기구 대표, 과학연구원 전문가, 대학교 학자 등이 가동회의에 참석해 브릭스 신질 생산력 연구협력 강화, 혁신자원 다국적 최적화 배치 추동 등 의제를 둘러싸고 깊이 있는 연구토론을 펼쳤다.
과학기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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