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 중앙대가, 빙설예술의 밤으로 관광객 끌어모아

현재, ‘빙설 도시’ 할빈은 빙설관광시즌을 맞이했다. 어둠이 드리우면 백년 력사의 중앙대가는 화려한 조명으로 밝혀지며 관광객들은 류동하는 빙설예술회랑에 들어선 듯 이끌려 발길을 돌리지 못한다. 사진은 12일 관광객들이 할빈 중앙대가에서 유람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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