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2026년 중점사업 배치
[북경 1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희요] 2026년은 ‘15.5’가 시작되는 해이다. 10일부터 11일까지 북경에서 열린 전국상무사업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전국 상무분야는 소비진작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는 등 8개 면의 사업을 중점으로 전개하게 된다.
8개 면의 사업은 소비, 류통, 무역, 외자, 국제규칙과의 접목, 대외투자, 다자·쌍무 경제무역 협력, 위험 방지와 해소 등 령역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소비진작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는 것은 중점사업의 최우선 사항으로 ‘중국에서 구매’ 브랜드를 힘써 구축해야 한다. 전국 상무분야는 서비스소비의 새로운 성장점을 다그쳐 육성하고 서비스소비의 잠재력을 방출하며 소비품 이구환신의 새로운 정책의 실시를 최적화하고 상품소비의 확장과 승격을 추동하며 국제화 소비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디지털소비, 친환경소비, 건강소비를 발전시켜 하부시장의 소비활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현대시장과 류통체계를 건전히 하는 것은 전국통일대시장 건설을 추진하는 중요한 착력점이다. 회의에서는 제도보장을 강화하고 시설과 담체를 최적화하며 소매업의 혁신발전을 추동하고 현대 상업무역 류통체계를 보완하며 시험점도시 건설을 깊이 추진하고 내외무역 일체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우리 나라는 확고부동하게 고수준 대외개방의 확실성으로 외부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다자·쌍무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며 다분야 협력상생을 추동할 것이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무역의 혁신발전을 추동하고 ‘수출중국’의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화물무역을 최적화하고 승격하며 서비스무역을 힘껏 발전시키고 서비스수출을 격려하며 디지털무역, 친환경무역을 혁신하고 발전시키며 무역투자 일체화를 촉진해야 한다.
외자를 유치하는 면에서는 새로운 우세의 구축에 힘쓰고 ‘중국에 투자’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회의에서는 서비스분야의 자주개방을 질서 있게 확대하고 투자촉진 수준을 제고하며 외자 봉사 보장 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국제 고표준 경제무역 규칙과 접목하여 개방고지 건설을 더욱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 자유무역시험구 승격전략을 전면적으로 깊이 실시하고 해남자유무역항 무역투자의 자유화, 편리화 수준을 가일층 제고하며 개방플랫폼의 질과 능률을 높이고 중점 전람회를 잘 개최해야 한다.
중국기업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는 것에 대해 회의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대외 투자관리를 효과적으로 실시하고 생산공급사슬의 합리적이고 질서 있는 국경간 배치를 인도해야 한다. 해외 종합 서비스체계를 건전히 하고 ‘일대일로’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며 비단의 길 전자상거래를 발전시키고 경외 대상 감독관리와 위험방지를 강화해야 한다.
이 밖에 회의에서는 다자 경제무역 협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자유무역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풍부히 하며 대외 법치체계를 보완하고 수출통제와 안전심사 기제를 보완하는 등 포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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