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의 우세를 승세로 만드는 데 힘을 기여하련다
주정협 위원, 공구세계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김천

2026-01-19 08:51:59

“연변의 생태, 문화, 위치는 우리의 가장 큰 우세로, 연변 발전의 핵심은 우세를 승세로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주정협 위원이자 공구세계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인 김천은 7일 있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근년간 김천은 시종 ‘당건설로 기업 발전을 이끌고 혁신으로 산업 승격을 견인하고 직무 리행으로 초심을 실천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삼고 상업혁신과 사회봉사의 길에서 분발 노력하면서 실적으로 연변의 고품질 발전에 기여해왔다.

2015년, 공구세계과학기술유한회사를 설립한 데 이어 그는 인터넷 관련 인재를 널리 받아들이고 팀을 이끌어 국내외를 시찰, 학습하면서 기업을 전통 인쇄매체에서 뉴미디어로 전환시켰다. 현재 100개 이상의 도시 대리점을 발전시켰으며 북경 중관촌에 연구개발중심을 설립하고 해외 플랫폼 개설을 추진하여 연변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왔다. 탄탄한 혁신 력량을 바탕으로 기업은 10년 련속 중국 1급 광고기업으로 선정되였다.

정협위원으로서 김천은 항상 ‘인민을 위해 봉사하련다’는 취지를 명기하고 사업에서 다양한 플랫폼을 충분히 활용하여 민심을 듣고 민의를 수집했으며 전 주 여러 농촌과 사회구역을 방문하면서 기층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제안을 작성했다.

곧 펼쳐질 ‘두 회의’를 앞두고 김천은 “건강양생관광 등 특색산업을 심층적으로 발전시키고 ‘관광+’ 융합을 촉진하여 풍경이 리익을 창출하도록 하는 것, 통상구 및 전자상거래 봉사를 업그레이드하여 기업의 국제무역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현지인들이 국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기업─학교’ 기술 련결 기제를 구축하여 취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의료, 사회구역 양로 등 봉사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져 대중이 민생혜택을 더 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관련해 제안을 준비했다.”면서 “청사진을 현실화하고 연변의 우세를 승세로 바꾸는 데 꾸준하게 힘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해연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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