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2일발 신화통신]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전망계획을 제정할 데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에서는 ‘문화와 관광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문화관광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문화로 경제, 사회의 발전에 동력을 부여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전체 국면에 립각하여 문화와 관광의 발전법칙을 깊이 파악하고 제기한 목표와 요구로서 문화관광업의 지위와 역할을 충분히 구현했고 문화강국과 관광강국의 건설을 다그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문화관광업은 국민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자 인민대중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는 중요한 경로이다. 기타 산업과 비교할 때 문화관광업은 창의성, 선도성, 관련성과 저투입, 저소모, 지속가능 등 특점을 가지고 있어 경제구조를 최적화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며 취업을 늘이는 등 면에서 특수한 우세가 있고 경제, 사회 발전에 대한 종합적인 견인역할이 부단히 제고되고 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문화와 관광의 융합발전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일련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내렸고 각지 관련 부문은 정책지원을 강화하며 문화관광 자원을 통합하고 업태 융합을 추진하여 우리 나라 문화관광업 발전의 진척이 뚜렷이 빨라지도록 추동했다. 국가통계국, 문화및관광부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24년 우리 나라 문화산업의 영업수입은 약 19조 1000억원이고 국내 주민 출행 총소비는 약 5조 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1%와 17.1% 성장하여 량호한 발전태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우리 나라 문화관광업은 여전히 전체 실력이 약하고 구조가 불합리하며 문화와 관광의 융합이 깊지 않고 산업을 가일층 승격시킬 필요가 있다. 문화관광업을 다그쳐 발전시키는 중요성과 긴박성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15.5’시기 문화관광업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동해야 한다. 사업과정에 아래와 같은 네가지 면의 중점을 잘 파악해야 한다.
첫째, 문화관광 융합발전의 새로운 업태를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문화와 관광의 접점, 련결점을 정확하게 찾아내 문화로 관광의 내실과 질을 제고하고 관광으로 문화의 전파와 소비를 촉진하며 융합발전의 량호한 생태를 구축해야 한다. 문화자원의 발굴과 리용을 심화하고 중화 우수 전통문화, 혁명문화, 사회주의 선진문화를 관광코스 설계와 문화관광상품 개발에 융합하도록 추동하며 ‘공연을 따라 관광’, ‘영화 드라마를 따라 관광’ 등 브랜드 대상을 잘 구축해야 한다. ‘문화관광+기타 산업’, ‘기타 산업+문화관광’의 사업을 잘 계획하고 문화와 관광이 향촌진흥, 도시발전에 녹아들도록 추동하며 문화체육관광, 문화상무관광, 농촌문화관광 등 융합업태를 육성하고 체육레저관광, 크루즈요트관광, 연구학습관광, 건강양생관광, 저공관광 등 혁신적인 상품과 봉사를 발전시켜 문화관광 소비의 새로운 씨나리오를 구축해야 한다.
둘째, 문화와 관광의 과학기술혁신을 대대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과학기술을 통한 동력 부여를 강화하고 과학기술혁신사슬과 문화관광산업사슬의 빈틈없는 접목을 추동하며 5G, 빅데이터, 클라우드연산,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 기술을 운용하여 출판발행, 영상제작, 오락, 회의전시 등 전통문화산업을 개조, 제고하고 디지털연예, 디지털예술, 몰입형 체험 등 신형 문화 업태를 발전시켜야 한다. 관광분야에서의 과학기술혁신 성과의 전환 응용을 다그치고 관광의 생산방식, 상업모식과 관리모식의 승격을 추동하며 전체 사슬에서의 관광봉사의 질을 제고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현재 가장 혁명적이고 선도적인 과학기술의 하나로 문화관광 응용 대모형을 잘 구축하고 활용하며 강대한 주류가치관의 다양한 데이터 류형을 통합한 코퍼스(语料库)를 제작하고 동시에 감독관리 제도를 강화하며 치리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셋째, 국내와 국제 문화관광시장 발전을 통합해야 한다. 강대한 국내시장에 립각하여 문화와 관광의 국제 교류협력을 심화하고 문화관광업이 새로운 발전구도에 적극적으로 융합되도록 추동해야 한다. 문화산업체계와 현대관광체계를 보완하고 우세기업의 자원통합, 합병재편과 분야간 융합을 지원하며 중소, 령세 기업이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발전의 길을 걷도록 격려하고 문화와 관광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 문화기업이 국제 업무를 확장하도록 격려하고 핵심문화 상품과 봉사 수출이 문화무역에서 차지하는 비률을 제고하며 더 많은 우수한 인터넷문학, 인터넷게임, 짧은 동영상, 웹드라마 등이 기존시장을 넘어 해외로 진출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입경관광의 편리화, 국제화 수준을 제고하고 세계급 관광지와 리조트를 건설하며 일련의 국제관광 정품코스와 변경관광시험구, 다국관광협력구를 구축하여 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을 중국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넷째, 문화관광 융합의 정책 보장을 보완해야 한다. 자금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정부의 인솔을 보완하며 사회자본 투입 모식을 다원화하고 문화산업 투자기금과 관광산업기금의 역할을 발휘시키며 각종 자본의 문화관광업에 대한 투입을 규범화하고 인도해야 한다. 고품질 발전을 선도로 국가급 문화산업단지를 조정, 최적화하고 단지 발전 평가지표 체계를 건립해야 한다. 문화및관광기업 특점에 부합되는 공공신용 종합평가 제도의 건립을 추동해야 한다. 문화관광 통계지표 체계 건설을 추진하고 통계제도와 통계표준을 보완해야 한다. 문화와 관광 분야의 립법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