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관우] 16일,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최근 교육부 등 4개 부문이 통지를 발표해 대학졸업생 타지역 취업 ‘이중혜택’ 행동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이중혜택’ 행동은 2026급 전국 보통대학(연구생 양성단위 포함) 졸업생들에게 단계적으로 기차표 구매 혜택 봉사를 제공하고 대학졸업생들에게 ‘청년역참’ 숙박 혜택 등 봉사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차표 혜택 봉사 면에서 졸업생은 기존 4회의 편도 학생우대표를 구매하는 토대에서 2회의 편도 학생우대표를 더 구매할 수 있다. 숙박 혜택 봉사 면에서 대학졸업생 취업인원을 많이 유치하는 도시, 국가가 중점적으로 계획, 건설하는 도시군, 도시 상권 등을 중점으로 ‘청년역참’의 피복면을 안정적이고 질서 있게 확대하고 지방에서 ‘역참기업 직통차’, ‘청년야간학교’ 등 대상의 역참 진입을 추동하도록 격려한다. 또한 조건이 갖춰진 지역에서 사회자원을 적극 통합하여 역참에 입주해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생들에게 교통, 통신, 문화관광, 음식 등 면의 우대조치를 제공함으로써 타지역 취업 졸업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도록 격려한다.
‘이중혜택’ 행동은 취업 추적봉사 사슬을 연장하여 아직 적합한 일자리를 찾지 못한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등 방식으로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데 조력한다. 이미 취업한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직업 지도, 직업 강습을 전개하고 거주증 취급, 임대 및 주택 구매 정보 봉사 등 사항을 제공하는 것을 통해 졸업생들이 과도기를 평온하게 지내고 직장생활에 보다 잘 적응하며 도시사회에 보다 잘 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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