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동박정] 17일, 전국부녀련합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전국부녀련합회,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최고인민법원 등 16개 부문이 일전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사랑을 집으로─따뜻한 보살핌으로 성장을 동반하자’ 2026년 겨울방학 아동 배려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포치, 전개하여 광범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따뜻하며 건강하고 즐겁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게 할 것이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지역, 각 관련 부문은 중국공산당 창립 105돐과 홍군장정승리 90돐을 경축하는 것을 둘러싸고 미성년자 사상도덕 건설을 강화하고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실행하며 애국주의교양기지 등 홍색자원을 활용하여 ‘소년아동 마음이 당을 향하다’는 주제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고 홍색이야기 선전강연, 지리상징적 지역 탐방, 씨나리오 체험 등 형식을 통해 소년아동들이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새시대의 장정길을 잘 걸어가도록 이끌어야 한다. 또한 음력설 분위기와 결부하여 음력설 풍속 체험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아동들이 전통문화와 훌륭한 가풍을 느끼는 과정에서 가정 및 나라에 대한 감정을 깊이 뿌리내리도록 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예방을 위주로 하고 관문을 앞당겨 아동들의 방학기간 안전을 전력으로 지켜야 한다. 법치 선전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미성년자 보호와 관련된 법률, 법규를 보급하여 아동의 법치소양과 자기보호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겨울방학기간에 발생하기 쉬운 소방안전, 교통안전, 식품안전, 인터넷위험 등 문제에 대해 주제별 안전교양을 전개하여 아동들이 방범기능을 장악할 수 있도록 조력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가정, 학교, 사회의 협동교양기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가족애 동반과 가정교양 지도를 강화해야 한다. ‘집에서 고전을 읽다’ 등 일련의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여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고전을 읽으면서 지혜를 계발하고 증진시키게 해야 한다. ‘나는 법정 보호자이다’의 제안 활동을 전개하여 가정교양 리념지식을 보급하고 부모의 주체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 교원과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사회구역에 깊이 들어가 지도봉사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이 과학적인 육아방법을 장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온라인 봉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정 성장 공개수업’을 출범시켜 편리하고 접근 가능한 가정교양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어려움에 처한 아동군체들에게 특히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야 한다. 기층 력량을 동원하여 방문, 위문을 하고 수요를 통태적으로 파악하며 자원을 련결시켜 방조, 부축해야 한다. 애심어머니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을 조직하여 동반독서 , 명절 축하, ‘작은 소원’ 이루기 등 방식을 통해 류재아동과 새로운 취업군체의 자녀들에게 가족사랑 동반과 심리적 배려를 제공해야 한다. 공익 돌봄반 개설을 격려하고 ‘춘뢰계획’ 등 공익대상을 실시하여 방학기간 아동들에 대한 돌봄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진력하며 당과 정부의 따뜻한 배려를 아이들에게 절실히 전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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