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장 1월 19일발 신화통신] 응급관리대학 설립대회가 일전 하북 랑방에서 열렸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장국청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
장국청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응급관리대학의 설립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응급관리 인재 양성과 학과 건설을 강화하고 응급관리 체계와 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데 착안하여 내린 중대한 결책이며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 전략을 관철, 실시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응급관리대학은 기회를 잡고 특색이 선명한 세계 일류의 수준 높은 응용연구형 대학 건설이라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야 한다. ‘정치적 대학 건설’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시종 당의 령도를 학교 운영관리의 제반 과정, 여러 면에 관철하여 인민의 생명재산 안전을 보호하고 응급관리 사업의 개혁과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인재 기반과 지적 지원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 학교운영의 특색과 정위를 두드러지게 하고 모든 재해 류형과 대규모 응급상황에 대한 실천적 수요에 직면하여 전 사슬을 아우르는 세분화 연구를 전개하고 안전생산, 자연재해 예방 및 치리, 응급구조 분야를 위해 봉사하는 학과, 전업 군집을 구축해야 한다. 보다 많은 ‘응급+’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실천실습에 치중하며 업종에 능통하고 전문성을 갖추며 안전을 강조하고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복합형 인재를 보다 많이 양성해야 한다. 교육과 과학기술의 융합 발전을 강화하고 중대한 재해 사고의 위험 방범 및 응급처리 난제에 초점을 맞추어 기초리론 연구를 강화하고 관건 핵심 기술, 관건 공통성 기술의 공략을 다그치며 교육, 과학기술 인재의 일체화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중앙 및 국가 기관 관련 부문, 관련 지역 및 대학교 책임자, 사생대표 등이 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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