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9일발 신화통신] 중앙정법사업회의가 18일부터 19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정법위원회 서기인 진문청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 진문청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법전선은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습근평법치사상과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깊이 학습, 관철하며 ‘두가지 확립’을 확고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며 당의 절대적 령도를 견지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발전과 안전을 통합하는 것을 견지하고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더 높은 수준의 평안중국, 법치중국 건설에 힘쓰며 ‘15.5’ 량호한 출발의 실현에 강력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진문청은 2025년 전국 정법사업이 거둔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26년 사업을 잘하려면 정치건설을 강화하고 정법사업에 대한 당의 절대적 령도를 실시하며 당의 혁신리론으로 사상을 통일하고 의지를 통일하며 행동을 통일해야 한다. 평안건설을 강화하고 당위(당조) 국가안전책임제를 엄격히 실시하며 사회안정책임제를 수호해야 한다. 함께 틀어쥐고 함께 관리하며 징벌과 예방을 병행하고 국가안전과 사회안정을 견결히 수호해야 한다. 법치건설을 강화하고 중국 자주의 법학지식 체계를 다그쳐 구축하며 과학적 립법, 엄격한 집법, 공정한 사법, 전민 준법을 총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기반건설을 강화하고 전 사슬에서 모순과 분규를 잘 조사하고 해소하며 관련 군체에 대한 봉사와 관리를 심화하고 기층 정법단위 건설을 강화하며 정법사업 디지털플랫폼 건설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대오건설을 강화하고 더 높은 수준으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추진하며 충직하고 청렴하며 책임감이 있는 새시대 정법 강철대오를 양성해야 한다.
왕소홍이 회의를 사회하고 총화연설을 했다. 장군, 응용이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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