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과 민의 응집하여 분진의 목소리 전달
-8명 대표 ‘대표통로’에서 미래 담론하고 발전 론의

2026-01-22 08:45:53

21일, 주 16기 인대 7차 회의 제1차 전체회의가 끝난 후 첫번째 ‘대표통로’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열렸다. 도시건설, 공업, 세관, 의약, 림업 등 분야에서 온 8명의 주인대 대표는 대표통로에서 매체와 교류했다. 이들은 직무를 리행한 자신의 실천과 결부하여 직무 리행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고 기층의 목소리를 전했으며 실무적인 건의를 제기하면서 함께 단결 분진하는 실천의 힘을 결집했다.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15.5’ 발전 목표를 긴밀히 둘러싸고 전 시 발전 전략을 위해 봉사하여 높은 수준으로 도시 갱신을 추동할 것이다.” 주인대 대표이며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당조 서기, 국장인 해항우는 가장 먼저 통로에 올라 “2026년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는 BRT 특색거리 승격, 로후 아빠트단지 개조 및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등 중점 대상에 모를 박고 높은 표준의 건설로 도시 기능의 승격을 이끌어낼 것”이라 표했다. 아울러 ‘연길 록화 미화’ 행동, ‘책향기 가득한 연길’ 건설을 꾸준히 심화하여 더욱 운치 있고 온도 있는 도시를 건설하는 동시에 지하관도망 승격 및 건축업의 전환승격을 추동하고 기반시설, 산업 승격, 민생 개선 등 분야의 중점 대상을 체계적으로 기획하여 도시를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게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사업보고를 듣고 사기가 진작된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주인대 대표이며 도문세관 당위 서기, 관장인 왕영가는 통로 건설을 강화하고 스마트 세관 건설을 추진하여 ‘간편화 통관, 스마트 감독관리’ 시범 통상구를 건설할 것이라 밝혔다. 또 대외무역 승격을 추동하며 연길-장백 중점 개발개방시범구 플랫폼 건설에 의탁해 ‘변민 호시+착지 가공’ 등 새로운 경영방식을 탐색하여 통상구 경제가 산업경제로 전환 승격되도록 추진할 것이며 감독관리 봉사 질과 능률을 높이고 ‘관장 정책 전달’ 기제를 심화하여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줌으로써 ‘15.5’전망계획이 좋은 출발을 실현하는 데 세관의 힘을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주인대 대표이며 안도현재정국 당조 서기, 국장인 정수철은 주 16기 인대 7차 회의 정신과 ‘15.5’전망계획 요강 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하여 민생보장 면에서 지출 구조를 꾸준히 최적화하고 교육, 의료, 양로 등 대중이 관심하는 분야에 재력을 집중시켜 발전 성과의 혜택이 대중들에게 더 많이 미치게 할 것이라 밝혔다. 위험통제 면에서 ‘세가지 보장’ 요구를 엄격히 시달하고 안정적, 순차적으로 정부 채무해결을 추진하며 재정예산 관리를 강화하여 자금 사용의 안정성, 준법성과 효과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표의 직무를 확실하게 리행하고 주동적으로 대중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건언 헌책하고 재정대오를 이끌어 실무적인 작풍으로 책임을 짊어지고 실천함으로써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 표했다.

“정부사업보고는 사로가 분명하고 목표가 명확하며 연변 발전의 실정에 부합되여 민영기업으로 하여금 지방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확신을 가지게 했다.” 주인대 대표이며 훈춘삼원채강유한회사 총경리인 왕수위는 기업의 실제에 결부시켜 대회 정신을 시달하고 자동화 생산라인의 스마트화 도약을 다그쳐 추동하여 연변의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민영경제의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로후 아빠트단지에 외장(外挂)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데 관해 제기, 로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출행난을 해결하여 민생보장이 더 살뜰하고 온도가 있기를 희망했다.

“정부사업보고에서 중의약산업의 능률과 효익 증가를 추동하고 신흥산업의 육성을 다그칠 데 대해 제기했는데 이는 의약기업의 혁신, 발전에 방향을 확정해주었다.” 주인대 대표이며 길림오동약업집단주식유한회사 당위 서기인 조대룡은 ‘의약건강+금융 융자’ 이륜구동 전략을 심화하고 중약, 조제과립 등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 투입을 증가하여 주력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추동하고 <길림성 인삼산업 조례>, <연변조선족자치주 인삼산업 발전 촉진 조례>를 엄격히 준수하고 품질 추적을 강화하여 ‘길림 장백산 인삼’ 브랜드의 형상을 부각시키면서 과학기술혁신으로 산업승격을 이끌어 연변의 도약, 추월에 의약의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인대 대표이며 길림장백산삼림공업집단 팔가자림업유한회사 당위 서기, 리사장인 리성명은 대회에서 청취한 ‘연변조선족자치주 국민 경제, 사회 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 요강(초안)’에 관한 주정부의 설명은 림업의 고품질 발전에 명확한 ‘로선도’를 그려주었다고 표했다. 길림장백산공업집단에서는 계획 요구를 긴밀히 둘러싸고 생태보호라는 주업을 지속적으로 깊이 발전시키고 림장제를 엄격히 시달하여 삼림 방화, 유해생물 예방 방어선을 촘촘하고 단단하게 구축하고 삼림 ‘저수지, 은행, 곡창, 탄소저장고’ 건설을 힘써 추진함으로써 량질의 림업자원을 생태, 경제 및 사회 효과로 더 잘 전환시키고 장백산의 록수청산이 실질적으로 연변 고품질 발전의 ‘금산은산’으로 되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년, 우리 주 생태환경보호 사업은 효과가 뚜렷하고 생태환경 안전 위험을 효과적으로 통제했으며 환경 공기 질 종합지수가 전 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주인대 대표이며 주생태환경국 왕청현분국 총공정사인 조선신은 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전문적 기술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면서 생태환경보호 대상 건설에 기술적 지원과 봉사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경제, 사회와 환경 효익의 윈윈을 추동함으로써 ‘원활한 수로, 맑은 물, 푸른 강변, 수려한 경치’가 연변의 산뜻한 생태 명함장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 밝혔다.

“정부사업보고의 연변에서 양생 프로젝트를 실시할 데 관한 포치는 건강양생 산업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 주인대 대표이며 연변금강문화관광건강양생실업유한회사 총경리 박서영은 ‘은발경제’ 배치를 심화하고 건강양생 사회구역 봉사사슬을 최적화하며 봉사의 전문화, 표준화를 추동할 계획이라 말했다. 또 계절성 관광거주 모식을 혁신하고 지역 협력 및 자원 통합을 강화하여 동북아 특색 관광거주 건강양생 브랜드를 구축함과 아울러 산업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하고 ‘건강양생+중의약+문화관광’ 발전경로를 심화하여 룡정성수룡산국제건강양생뉴타운을 ‘은발경제’의 혁신적 고지 및 건강양생 시범 모델로 건설할 것이라 말했다.

대표들은 대중이 가장 관심하는 문제에 초점을 두고 발전의 신심을 전했으며 직무 리행 실천과 미래 청사진을 긴밀히 융합함으로써 ‘대표통로’가 진정으로 인대대표들이 대중과 련결하고 공감대를 응집하는 뉴대로 되게 했다. 허심탄회한 발언과 실무적인 조치는 대표들이 직무를 리행하고 책임을 다한 실천을 생동하게 구현했으며 더우기 연변이 도약, 추월을 실현하는 데 새 에너지를 주입하고 새 활기를 불러일으켰다. 

장애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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