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24일발 신화통신] 성부급 주요지도간부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 관철 전문연구토론반이 20일부터 23일까지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에서 거행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개강식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여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의 전략적 포치를 전면적이고 깊이 있고 정확하게 터득하고 파악하는 등 중대한 문제에 대해 깊이있게 해석하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련일, 광범한 간부와 대중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했다. 이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지침으로 전략적 정력을 유지하고 필승의 신심을 증강하여 ‘15.5’ 량호한 출발을 힘써 실현하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열어갈 것이라고 표했다.
◆신심을 확고히 하고 우리 나라 발전의 확실성과 지속가능성 부단히 증강해야
습근평 총서기는 ‘네가지 유리함’으로 5개년 전망계획의 제정과 실시의 정치적 우세를 깊이있게 총화하고 ‘다섯가지 견지’로 장기적인 실천 속에서 창조하고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개괄했다.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경제학 교연부 주임 조진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5개년 전망계획의 제정과 실시의 중대한 내포와 우리 당이 끊임없이 새로운 실제와 결부하여 이 우세를 발양하여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강력한 제도적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깊이 설명했다. ‘15.5’시기는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기반을 다지고 전면적으로 공을 들이는 관건적인 시기로서 제도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력사적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여 우리 나라 발전의 확실성과 지속가능성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섬서성발전개혁위원회 발전전략및계획처 처장 반뢰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참답게 학습하고 ‘15.5’의 전략적 포치를 어떻게 터득하고 파악할 것인가에 대해 더욱 깊게 사고했다.
반뢰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면적이고 깊이 있고 정확하게’라는 세가지 키워드를 강조하며 우리에게 학습 방법과 실행 경로를 제시해주었다. 전반 국면 관념과 체계적 사유로 당중앙의 포치를 섬서성의 실제와 결부시켜 발전 대세에 순응하고 인민의 기대에 응답하며 제반 정책의 경계와 척도를 정밀하게 파악함으로써 섬서성의 고품질 발전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할 것이다.
한겨울, 하북예세디지털과학기술유한회사의 현대화 공장 내부에서 곧 교부될 림상용 디지털 PET/CT 첨단 의료장비가 최후의 시험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우리들이 국내외 형세의 새로운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회를 더욱 잘 맞이하며 도전에 대응하도록 지도했다.” 회사 리사장 장박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기업은 혁신을 고수하고 수년간 난관공략을 거쳐 일련의 기술적 돌파를 이루었다.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변혁의 조류에 직면하여 기업은 국가 혁신적 구동 발전전략에 깊이 융합되고 혁신을 립신의 근본으로 삼아 고품질 발전 방향을 확고히 정하고 힘차게 전진할 것이다.
정기적으로 주민의사회의를 열어 대중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기간담회 등 경로를 통해 다양한 군체의 요구사항을 수집했다… 호남성 장사시 개복구 청수당가두는 대중의 지혜를 모아 주민들의 ‘황금 아이디어’를 난제 해결의 ‘황금열쇠’로 만들었다.
청수당가두 당사업위원회 서기 원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서기는 ‘민주를 발양하고 지혜를 광범위하게 모으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변함없이 문을 열고 민의를 수렴하며 민심과 지혜를 모으며 전망계획을 잘 제정하고 실행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지역 실정과 결부하여 구체적인 임무를 면밀하게 실행하고 기층 치리를 더욱 정밀하고 따뜻하게 하여 백성들의 행복이 ‘눈에 보이고 만져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방향을 명확히 하고 중국식 현대화 전반 국면에 관계되는 전략임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핵심적인 것을 틀어쥐면 그 밖의 것은 이에 따라 해결된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는‘15.5’시기 경제, 사회 발전에 대한 전략적 포치를 했다. 개강식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전원회의 정신을 관철, 실행할 데 관한 사업중점을 포치했다.
‘15.5’전망계획 건의에서 ‘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하고 실물경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성장시켜야 한다.’는 12개 전략적 임무중 가장 선차적인 임무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이 요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는 소주장광화칩광전과학기술유한회사 리사장 민대용으로 하여금 방향이 더욱 뚜렷해지고 책임이 더욱 무거워지게 했다.
민대용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제기한 ‘선진 제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우리가 지능화, 록색화, 융합화 방향을 확고히 하며 산업 레이자, 지능화 센서 등 핵심 업무 방향을 확고히 정하고 끊임없이 혁신하여 우리 나라 레이자 산업사슬을 보완하는 데 조력하고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에서 큰 힘을 발휘하도록 격려했다.
광주항에서는 컨테이너 트럭이 분주히 오가고 거대한 선박들이 빈번하게 드나들며 사통팔달의 물류망이 이곳으로부터 뻗어나가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제때에 학습한 광주시상무국 국장 위민은 ‘국내 대순환을 강화하여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자주성을 제고 및 확대하고 국제 순환을 확장하여 국내 개혁 발전의 활력을 증강해야 한다.’는 말에 더욱 깊은 인식을 갖게 되였다.
위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내 대순환을 강화하고 국내와 국제 쌍순환을 원활히 해야만 경제발전의 토대가 더욱 튼튼해질 수 있다. 앞으로 광주는 항구의 승격을 버팀목으로 하여 내외 순환의 통로를 원활히 하고 전세계 자원 련결 및 배치 능력을 제고하며 내외 련결, 상호 촉진, 공동 진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겨울의 북국은 은백색으로 단장했다. 길림성 길림시의 중려송화호리조트에는 빙설의 매력을 만긱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길림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및관광국 부국장 양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내수를 경제 발전의 주요 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현재 빙설자원을 소비 잠재력으로 전환하고 산업우세를 발전 동력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길림시는 장춘 2027년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개최 준비를 계기로 빙설경제를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천억급 산업 집단을 육성하는 데 힘을 모아 빙설경제가 계속하여 내수확대의 중요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고 있다.
경제발전과 사회발전은 상호 보완하며 조화롭게 추진되여야 한다.
청해성 해남장족자치주 공화시민봉사쎈터 전자스크린에는 ‘의료보험으로 병을 보고 보험결산의 걱정 줄이자’는 선전 문구가 련속으로 재생되고 있고 사업일군들은 장족어와 한어로 목축민들에게 업무 절차를 설명해주고 있다.
공화현의료보장국 국장 헤이러잰춰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민생개선을 사회발전을 촉진하는 중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기하였는데 이는 우리들로 하여금 중임을 다시한번 상기시켰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견결히 관철, 실행하여 더욱 많은 중약과 장약 약품이 의료보험 청구 범위에 편입되도록 적극 추진하고 대중의 건강을 수호함과 동시에 민족 의약 산업의 발전에 조력하여 경제발전과 사회진보를 공동 추진할 것이다.
◆확실하게 틀어쥐고 착실하게 실천해 고품질 발전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큰 도리일수록 더욱 간단하며 착실하게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광범한 간부와 대중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지침으로 삼고 한마음한뜻으로 ‘15.5’전망계획 건의의 제반 배치를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표했다.
산서성 흔주시 하곡현 산서진신사평석탄업유한회사의 지능형 통제관리 플랫폼에서는 각 작업단계에서 오는 데이터들이 끊임없이 변화, 갱신되고 있다.
하곡현당위 서기 석광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총서기의 요구를 명기하고 현지의 실정에 맞게 추진하는 것을 견지하며 지방 계획, 특별 계획과 국가 전반 계획과의 련결을 중요시해야 한다. 에너지 대현으로서 우리는 록색광산과 지능화 광산의 건설을 지방 ‘15.5’전망계획의 중점 건설 방향에 포함시켰고 자체 에너지 우세와 결합하여 석탄과 전력 산업을 최적화하고 강화하여 에너지 강국의 건설을 추진할 것이다.
‘15.5’시기의 목표와 임무를 순조롭게 완수하는 것은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의 자질능력에 보다 새롭고 높은 요구를 제기했다.
지부서기 대강당을 열고 당원과 간부들을 조직하여 현장 견학을 진행하는 등 하남성 제원시범구는 다양한 형식으로 당원과 간부들의 리론 수준을 제고하고 당의 정치적 우세와 조직적 우세를 치리 효능과 발전 동력으로 끊임없이 전환시키고 있다.
제원시범구당사업위원회 조직부 부부장 묘붕군은 “우리는 총서기의 요구를 잘 관철, 실행하고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을 가일층 조직하여 당의 혁신 리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터득하게 하며 실무 능력을 끊임없이 증강하고 당조직의 인도와 견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기층치리의 ‘시험장’에서 시험과 검증을 견뎌내야 한다.”고 말했다.
진정으로 틀어쥐고 착실하게 실천하려면 반드시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자각적으로 인민을 위해 치적관을 세우고 착실한 실천을 통해 치적을 세워야 한다.’고 제기하였는데 이는 천진시 빈해신구 구장이며 천진 자유무역시험구관리위원회 상무부주임인 단택봉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단택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서기의 깊이 있는 론술은 ‘누구를 위해 치적을 세우는가, 어떤 치적을 세우는가, 무엇으로 치적을 세우는가’라는 문제에 답했으며 우리가 직능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며 일을 잘 처리하는 데 기본적인 준칙을 제공해주었다. 다음단계에서는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을 자유무역시험구 승격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하는 전 과정에 관통시키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목표를 확고히 정하며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행동파와 실천가로서의 역할을 견결히 잘 수행해야 한다.
천문특대교 주체 공사의 완공, 고우하특대교의 합체… 올 들어 건설중인 귀주 안순─반주 고속도로의 여러 공사대상에서 끊임없이 좋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귀주안순반주고속도로유한책임회사 리사장 진초는 “우리는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난관에 맞서 용감하게 싸우며 ‘15.5’시기의 건설임무에 직면하여 도전에 맞서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필승의 신념으로 건설목표를 향해 질주하여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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