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23일발 신화통신] 23일,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또럼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베트남공산당 중앙 총서기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베트남공산당 13차 대표대회 이래 베트남공산당은 베트남의 국정에 부합되는 사회주의 현대화 길을 확고히 걷고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며 베트남 인민을 단합인솔하여 사회주의 건설과 혁신 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베트남의 국제적 지위와 영향력이 부단이 제고되였다. 베트남공산당 14차 대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베트남 민족 발전의 새로운 기원을 열었는바 이는 세계 사회주의 운동의 발전을 고무하고 촉진할 것이다. 총서기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새로운 한기 베트남공산당 중앙의 령도하에 베트남공산당이 반드시 베트남 인민을 인솔하여 한마음으로 단결하고 분발진취하여 베트남 당과 국가 사업이 새롭고 더욱 큰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하며 베트남공산당 14차 대표대회가 확정한 제반 목표와 임무를 승리적으로 완수할 것이라고 믿는다.
중국과 베트남은 사회주의 친선적인 이웃나라로서 전략적 의의를 지닌 운명공동체이다. 나는 중국과 베트남 량당, 량국의 관계를 아주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총서기 동지와 함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전통적 친선을 이어가며 사회주의 사업을 견결히 추진하여 중국─베트남 전면적 전략 합작과 운명공동체 건설이 풍부한 열매를 끊임없이 맺도록 인솔하고 량국의 인민에게 더욱 많은 복지를 마련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에 적극적인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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