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오동약업집단주식유한회사(이하 길림오동)에 료해한 데 따르면 ‘15.5’전망계획기간, 기업에서는 국가 ‘15.5’전망계획 방향과 지역산업 배치를 긴밀히 둘러싸고 ‘금융활수’로 의약건강 주업의 발전 추동을 견지하면서 제품 혁신을 돌파구로 삼을 계획이다. 이들은 록용의 현대 과학기술 가치를 꾸준히 추적, 발굴하고 안신보뇌액을 로화방지 및 알츠하이머치료 약품에 응용하는 의학 첨단 기지를 다그쳐 구축함으로써 전통 사슴산업이 생물과학기술 경주로에 들어서도록 다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에서는 오동 꽃사슴의 유전물질 자원의 근원 우세를 살려 ‘약재가 훌륭해야 약품이 훌륭하다’는 품질근원통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길림성 꽃사슴산업의 선두기업이자 전국에서 가장 큰 사슴제품 가공 기업 가운데 하나인 길림오동은 장백산 핵심 생산지를 고수, 록용생산 분야에서 두터운 산업 축적과 기술 우세를 가지고 있다. 현재 350헥타르를 넘는 GAP표준화 꽃사슴사양기지에 근 3000마리에 달하는 꽃사슴을 사육하고 있으며 유전물질 자원의 근원을 토대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기업 이름을 딴 ‘오동 꽃사슴’ 품종을 육성해내 유전적 근원으로부터 훌륭한 약재 원료의 순수성과 우수한 형질을 확보했다. 사육 과정에서 길림오동은 자연에서 먹이를 섭취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하고 혼합사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록용원료 전 과정 페환 관리를 실시하여 모든 량질의 자원을 자체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통제하고 있다.
안전표준 면에서 길림오동은 루계로 4600만여원을 투입해 방역시설을 승격하여 전국에서 첫번째로 ‘국가급 꽃사슴 부루셀라병 및 결핵병 정화 사육장’ 현장심사를 통과한 기업으로 되였다. 현재 길림오동은 ‘안신보뇌액’을 주축으로 록태과립, 귀기삼(龟芪参) 드링크제 등 제품을 함께 발전시킨 사슴시리즈 제품 군집을 형성했다. 그중 자체기지에서 생산한 신선한 록용을 주요성분으로 하는 ‘안신보뇌액’은 시장에 출시된 42년간 매출량이 루계로 100억개에 달하고 년간 수입이 최대 7억원에 달했으며 전국 동종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면서 ‘15.5’전망계획기간 오동 꽃사슴산업과 대건강산업의 깊은 융합 발전에 우위 토대를 마련했다.
기업발전 과정에서 ‘금융활수’로 의약건강 주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꽃사슴산업의 ‘경험 전수’에서 ‘과학암호 해독’으로의 도약을 추진했다. 길림오동은 국내 유명 상장 집단회사이며 광발증권의 최대 주주이기도 하다.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광발증권 주식투자를 통해 각각 12.43억원, 17.49억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루계로 현금 주식배당금 87.57억원을 배포하여 의약 주업에 안정적이고 충분한 현금흐름 원천을 형성했다. 다년간 길림오동은 국내 유명 과학연구부문과 적극 협력하고 년평균 1억여원을 중의약제품 특히 ‘꽃사슴 의약용도 제품의 심층 연구개발과 시범 대상’에 투입하여 록용의 현대 과학연구 가치를 꾸준히 추적, 발굴한 한편 여러 과학연구 성과를 검증받았다.
오동 록용에 대한 과학연구 성과를 조속히 지적재산권과 시장가치로 바꾸기 위해 과학연구 성과를 빠르게 신질 생산력으로 전환시켰다. 현재 길림오동에서는 ‘로화방지약품 조제에서 안신보뇌액의 응용’, ‘알츠하이머치료약품 조제에서 안신보뇌액의 응용’ 등 두가지 국가발명특허를 획득했다. 길림오동 관련 책임자는 ‘15.5’전망계획기간 기업에서는 전승 가운데서 발전하고 수정 가운데서 혁신하면서 미래 제품의 일신을 다그치고 ‘로화방지 및 대뇌건강 분야에 천억급 시장의 잠재력이 보이는’ 실제에 립각해 연구개발 자금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로화방지 및 재생의학 첨단 기지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동 록용 연구개발과 제품의 2차 개발을 다그쳐 추진하여 ‘과학연구 돌파─제품 업그레이드─시장 규모 확대’의 선순환을 형성하고 안신보뇌액 등 주력 제품의 전통적인 ‘신경 안정’ 효능 전략에서 ‘로화방지 및 신경보호’ 최첨단 경주로에로의 승격을 추동하여 록용의 과학연구 가치를 제품 경쟁력으로 전환시키고 안신보뇌액을 ‘10억급 전략적 단품’으로 만들어 핵심 제품을 승격해 고부가가치 경주로에 진입시킴으로써 길림오동의약 대건강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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