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를 몰아 새로운 로정 열고 마음과 힘 모아 새로운 국면 개척하자
습근평 총서기가 성부급 주요지도간부 전문연구토론반 개강식에서 한 중요연설 ‘15.5’에 분진하는 신심과 힘 결발시켜

2026-01-27 08:51:23

[북경 1월 23일발 신화통신] 성부급 주요지도간부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 관철 전문연구토론반이 20일부터 23일까지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에서 거행되였다. 습근평 총서기가 개강식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여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끊임없이 깊이있게 인도하고 보다 잘 사상을 통일하고 마음과 힘을 모으며 당중앙의 굳센 령도하에 제반 사업을 착실히 잘 수행하여 ‘15.5’의 량호한 출발을 힘써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하고 터득하며 제도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중점임무에 정조준하여 사명담당을 강화하며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배운 것을 실천에 옮기고 인식과 실천을 하나로 합치며 학습성과를 ‘15.5’시기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으로 절실히 전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제도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실제와 결부하여 5개년 전망계획의 경험과 우세 널리 발양해야

청화대학 맑스주의학원 회의실에서 원장 주안동은 교원들과 함께 교학연구 과정에 어떻게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관철 실행할지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토론했다.

주안동은 “습근평 총서기는 개강식에서 ‘네가지 유리함’으로 5개년 전망계획의 제정과 실시의 정치적 우세를 깊이있게 총화하고 ‘다섯가지 견지’로 장기적인 실천 속에서 창조하고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개괄함으로써 우리 당이 5개년 전망계획의 제정과 실시의 법칙성 인식에 대한 심화를 구현했다.”고 말하며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임무에 직면하여 소중한 경험을 잘 활용하며 ‘15.5’전망계획 요강을 잘 편성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표했다.

우리 나라 서부지역은 령토가 광활하여 전국 개혁, 발전, 안정의 대국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감숙성 옥문시 시장 왕영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우리들이 제도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제도적 우세를 발휘하도록 이끌었다. 향후 당중앙의 집중통일 령도를 견지하고 실제로부터 출발하는 것을 견지하며 전국을 전반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견지하고 민주를 발양하고 대중의 지혜와 유익한 의견을 널리 수렴하는 것을 견지하며 전망계획의 법정원칙 등을 견지해야 한다. 또한 국가의 수요에 립각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15.5’포치를 구체적 임무로 분해하고 제반 조치들이 협동적으로 착지되도록 추동하며 서부지역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개척해나가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적 결책, 민주적 결책, 법에 의한 결책을 견지하고 국가와 지방의 ‘15.5’전망계획 요강 및 전문계획을 잘 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하북성발전및개혁위원회 발전전략및계획처 부처장 조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관철, 실행하기 위해 하북성은 문을 열고 의견을 수렴하고 다원화 방식을 통해 민심을 살피고 민의에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모으며 사회적 기대, 기업의 소구, 대중의 지혜를 광범위하게 수렴하고 지방계획과 국가전략이 병진되도록 추동하며 발전의 확실성과 지속가능성을 절실히 증강할 것이다.

법치는 계획 실시의 견실한 보장이다. 호북성인대 상무위원회 법제사업위원회 주임 부정중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참답게 학습하고 더욱 깊은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

부정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계획의 심사비준 및 감독집행은 헌법과 법률이 각급 인대에 부여한 중요한 직책이다. 호북성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는 본 성 ‘15.5’전망계획의 목적 원칙, 주요 지표, 중점 조치들에 대해 전방위적인 론증 평가를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법치적 수단으로 ‘15.5’전망계획의 편성, 실시, 감독의 전 과정을 규범화하고 립법 결책과 개혁발전 결책의 상호 통일, 상호 련결을 실현하여 전망계획 착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목표와 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15.5’시기 발전전략 배치를 전면적이고 정확하며 깊이있게 파악해야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가 ‘15.5’시기 경제와 사회 발전에 대한 전략적 배치를 하였는바 이를 전면적이고 심층적이며 정확하게 리해하고 파악해야 한다.

2026년 1월 18일, 해남 자유무역항 봉관 운영이 한달을 맞이했다. 지난 한달동안 해남성 전역에 정책 혜택이 계속하여 방출되고 상무관광 활동의 인기가 높아졌으며 운수망이 밀집되고 승격되여 개방과 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올랐다.

해남성 해구시발전및개혁위원회 당조 서기이며 주임인 류효화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총서기는 ‘전반적 시야로 전원회의 정신을 터득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는데 이 중요한 요구는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지침을 제공해주었다. 제도형 개방은 국가 발전의 전반 국면에 립각한 전략적 포치이므로 해구는 ‘15.5’전망계획 요강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시종 ‘국가대사’를 마음속에 품고 대국의식을 강화하며 전방위적이고 전체적인 발전 성과로 국가 제도형 개방전략을 위해 봉사하는 가운데서 담당을 보여줘야 한다.

2025년 절강성 경영주체의 성장 추세는 안정적이였고 등록된 경영주체의 총량은 1164만호에 달했다. 그중 민영기업과 개체공상호가 차지하는 비률은 96.8%에 달해 민영경제의 활력과 시장발전의 잠재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되였다.

절강성시장감독관리국 당위 서기이며 국장인 사소운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서기는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일은 노력해서 해야 하며 해서는 안되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제기하였는데 이는 우리가 사업을 잘하는 데 있어 권력과 책임의 경계를 명확히 해주었고 실천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유효시장과 유능한 정부의 변증법적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감독과 관리의 최저선을 엄격하게 지키고 시장의 위험을 방지하는 동시에 시장의 활력을 방출하고 주체의 동력을 격발시켜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의 일류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올 들어 산동은 계속하여 소비진작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고 공급과 수요 량측이 협동적으로 힘을 발휘하여 소비시장이 호전세를 보이고 있다.

산동성 상무청 당조 서기이며 청장인 왕뢰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우리들의 사업 방법을 명확하게 해주었다. 즉 그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왜 그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진정으로 투철하게 리해해야 한다. 산동은 ‘15.5’전망계획의 실시를 계기로 산업승격을 통해 량질적 공급을 확대하고 개방의 우세를 빌어 내외 순환을 촉진하며 근원적으로 내수 잠재력을 활성화하여 경제대성의 책임과 담당을 절실하게 짊어질 계획이다.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하고 내수가 경제발전의 주요 동력이 되게 하며 민생개선을 사회발전을 촉진하는 중점으로 삼아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업 중점을 착실히 틀어쥐고 전략적 임무를 실행하는 것을 둘러싸고 가일층 포치하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국가전력투자집단유한회사 수석 과학자이며 ‘국화1호’ 총설계사인 정명광은“총서기의 중요론술과 명확한 요구는 선진제조업의 혁신 발전을 위해 경로를 명확히 해주었다. 우리는 산업의 전체적 도약의 큰 목표를 확고히 정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추동하며 기술우세를 끊임없이 산업 경쟁력으로 전환하여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것이다.”고 말했다.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 힘써 열어가야

‘15.5’시기 목표와 임무를 순조롭게 완수하려면 반드시 당이 경제, 사회 발전을 령도하는 능력과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각급 간부 특히는 지도자간부들에게 ‘당의 혁신리론을 연구하고 전문소양을 제고하며 착실하게 실천하는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학습을 가일층 강화할 데 대한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강서성 락안현당위 서기 애지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지속적으로 학습을 강화하고 당의 혁신리론을 인솔로 삼아 간부와 군중들과 함께 난관을 극복하고 분발전진하여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관철, 실시하고 실무와 실적으로 ‘15.5’의 첫 임무가 착지되여 효과를 보도록 추동해야 한다.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은 당과 국가 사업의 발전대국과 관계되고 인민대중들의 절실한 리익과 관계되며 중국식 현대화의 건설 진척과 관계된다.

습근평 총서기는 자각적으로 인민을 위해 치적을 내고 실제행동으로 치적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요구는 복건성 포전시 려성구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옹림으로 하여금 책임의 중대함을 느끼게 했다.

옹림은 “중점사업과 결부하여 정확한 치적관 교양을 강화하고 간부를 선발하여 대상건설, 향촌진흥 등 일선의 관건적인 자리에서 단련시키며 엄격한 관리와 따뜻한 배려를 결부시키는 것을 견지하고 치적평가 체계를 보완하며 강력한 대오를 건설하여 ‘15.5’시기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깊은 밤, 녕하회족자치구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 제1감독검사실에는 여전히 등불이 밝게 빛나고 있다. 자치구 2026년의 중대공사, 중점대상을 정리, 료해하고 감독조치를 세분화하는 것이 최근 사업일군들의 중점임무이다.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5차 전원회의부터 이번 전문연구토론반까지 총서기는 부패척결의 고압태세를 시종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제1감독검사실 부주임 장해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당을 힘있게 관리하고 다스릴수록 경제, 사회 발전의 보장이 더욱 견고해진다. 구체화, 정밀화, 상시화 감독을 통해 부패척결 침투력을 제고하고 ‘15.5’의 좋은 출발을 위해 규률방어선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

‘15.5’시기 우리 나라 발전은 전략적 기회와 위험, 도전이 병존하며 불확실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요소가 늘어나는 시기에 처해있다.

흑룡강성응급관리청 부청장 장국훤은 “환경이 복잡할수록 안전의 최저선을 견결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성 응급관리분야는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투쟁정신을 힘써 발양하며 위험에 맞서고 도전에 응하고 난관을 극복하는 데 능숙해지고 치리모식이 사전예방으로 전환되도록 추동하며 높은 수준의 안전으로 고품질 발전을 수호해야 한다.

‘15.5’가 시작되는 해에 새로운 로정을 열고 마음과 힘을 모아 재출발한다.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은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며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인솔로 삼고 사상을 통일하고 착실하게 실천하며 제도우세를 발전효능으로 전환시키고 전략포치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시하며 ‘15.5’의 량호한 출발을 힘써 실현하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로정에서 더욱 다채로운 장을 펼칠 것이라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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