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효결 왕율호] 2025년말까지 전국 기본양로보험, 실업보험, 산재보험 가입자 수는 각각 10억 7600만명, 2억 4900만명, 3억 500만명으로 그 전해말보다 각각 316만명, 329만명, 102만명 증가했다. 한해 동안 3가지 사회보험기금 총수입은 9조 1000억원, 총지출은 8조 1000억원이였고 년말 루계잔액은 10조 2000억원으로 기금 운행이 총체적으로 안정적이였다.
이는 기자가 27일에 소집된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정례 소식공개회에서 료해한 내용이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정책연구사 사장 최붕정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사회보험 대우는 제때에 전액 지급되였고 도시와 농촌 주민 양로보험의 전국 기초양로금 최저표준은 가일층 제고되였으며 16개 성은 중앙의 표준제고 토대에서 본지방에서 기초양로금 표준을 제고했다. 아울러 2025년에는 실업보험금 등 총 1602억원을 지급했다.
소개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신취업형태 인원의 직업상해보장 시험점을 확대하고 사회보험기금의 감독, 관리와 투자 운영 및 편민봉사를 끊임없이 강화했다. 2025년말까지 직업상해보장 시험점의 보험 참가 인수는 루계로 2510만명에 달했고 기본양로보험기금 위탁투자 규모는 2조 9800억원을 초과하였으며 전국 사회보험카드 소지 인수는 13억 9000만명, 그중 11억 400만명은 전자사회보장카드를 수령받아 사용하고 있다.
향후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사회보험 제도 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직업상해보장 시험점을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시험점을 전국으로 확대할 것이다. 사회보험 포괄 범위를 확대하여 령활취업 인원과 신취업형태 인원이 종업원 보험에 가입하도록 격려 및 지원할 것이다. 아울러 기본양로보험기금의 위탁투자 규모를 계속하여 확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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