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마련한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우리 나라가 농업의 전략적 과학기술력량 육성에 주력하고 농업의 핵심기술 공략을 가속화하며 2025년에 농업의 과학기술진보 기여률이 64%를 초과하였다.
농업농촌부 과학기술사 사장 주운룡은 2025년에 농업농촌부는 관련 부문과 협력해 농업과학기술혁신체계의 제반 효능을 제고시키고 조직적인 과학연구 공략과 성과전환 응용을 추진시켰다고 밝혔다. 그중 기초연구에서 중대한 발견을 하였다. 개체세포가 완전한 식주로 ‘변신’하는 비밀을 성공적으로 규명해 작물의 유전자 개량과 능률적인 재생에 참신한 리론적 토대를 제공함으로써 2025년 국내 10대 과학기술 뉴스에 선정되였다. 세계 최초로 벼의 고온 내성 유전자를 복제해 고온환경에서 벼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며 《과학》 잡지 2025년도 전세계 10대 과학 돌파로 선정되였다.
동시에 첨단연구에서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 농업생물제조 분야에서 독창적인 돌파를 가져오고 ‘인공지능+농업’ 배치가 가속화되면서 지혜농업 대형 모델이 끊임없이 세대교체 되였다. 이 밖에 산업기술에서 중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새로 육성한 밀품종 ‘양맥53’은 붉은곰팡이병의 내성, 풍작 성능과 품질의 협동 개량이라는 난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데 새로운 경로를 개척했다. 신에너지 농기계 개발에서 돌파를 가져온 동시에 사용에 투입되였고 구릉산지용 농기계의 부분적 분야에서 ‘사용할 농기계가 없고 사용하는 농기계가 마땅치 않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시켰으며 농업용 로보트의 연구개발과 응용 난관공략에서 빠른 돌파를 가져왔다.
자주 육성 품종의 농작물 면적이 전체 농작물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가축, 수산, 남새의 국산종자 시장점유률이 각각 80%, 86%, 91% 이상에 달했다. 농작물의 밭갈이, 파종, 수확 종합기계화률이 76.7%에 달했다. 지혜농업 응용장면 전 과정이 확장되였고 농업용 드론의 보유량이 30만대 이상, 년간 작업면적이 4.6억무 이상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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